“대형사고 뉴스 나면 한 달 뒤 중증 환자는 이곳에”
[K-베스트 병원] 교통사고·외상 재활 분야-국립교통재활병원
KTX와 수도권 지하철이 함께 서는 경기 양평역. 택시를 타고 동쪽으로 5~6분 가면 대지 2만 7000여 평에 연건평 1만 3000평의 거대한 7층 건물이 보인다. 오가는 사람이 많지 않아 밖에서는 고요하기까지 한 건물에 들어서 2층에 올라가면 옷매무새를 고치게 된다. 수백 평 규모의 운동 치료실과 로봇 치료실, 수(水) 치료실 등에서 교통사고와 각종 사고로 다친 환자들이 이를 악물고 재활치료를 받는 모습을 마주하며…. 동시에 300명이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최고 수준의 교통사고·외상 전문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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