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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문학

어느날 불현듯 생각나는 통노사 사람들이 무지 보고싶어요

작성자향기!|작성시간26.06.11|조회수14 목록 댓글 0

나혼자 이렇게 그리워 한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특히 한가닥님 보고싶네요
어디서 노래를 하면서 살고있을까요
소식이 알고싶어요
지나치는 바람결에라도 들려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행히 이글을 본다면소식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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