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정모로 파티룸 가자고 한 지후에게 큰붐업 드려요
지후랑 예린이랑 동희언니랑 장보고 직접 들고갓는데 계단오를때 x고싶었습니다
택시기사님이 내려주실 때 제 박스들고 어이구 이게 제일 무겁네..라고..하심😭
고기 열심히 구워주신 부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최고의 고기였어요 밥 많이 못먹는데 리필해서 두번먹엇습니다
겸이가 디자인한 케이크!! 유스의 고흐 원겸이가 직접 디자인했습니다 본인은 지피티가 했다고 하지만 원겸이 손 많이 탄 디자인임 겸손하긴.. 원겸이 디자인하는거 보다보면 재능의 개큰 벽을 느낍니다 (일홉 포스터랑 케잌 디자인 등 유스의 미감은 다 원겸이를 거쳐갔어요. 아낌없눈 복복복 부탁드려요)
그리고 늦게 왓는데도 롤링페이퍼 너무 정성스럽게 써주셔서 감사해오 근데 제가 놓고왔어요ㅜㅜ 혹시 보신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대학생활 1년 반 하면서 첫 동아리가 유스였는데 잊을 수 없는 추억 너무 많이 만들어주셔서 모두에게 감사드려요 너무 소중한 인연들을 많이 만나서 전 연락을 잘 못하는 사람임에도 진심으로 계속 연락하고 지내고 싶어요 첫기수부터 냅다 임원진으로 들어가서 미숙한 부분이 너무 많았지만 한 학기동안 모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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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원겸 작성시간 26.06.05 채린아ㅜㅜㅜㅜ신입부원임에도 불구하고 임원진 역할 너무너무너무 잘해줘서 정말 고마웠어
완전 능력자👍👍 넌 뭘 하든 다 잘할 것 같아
우리 자주 만나진 못했지만 그래도 너랑 있으면 너무 편하고 재밌더라
우리 밖에서도 자주 보자❤️❤️❤️ -
작성자서지후 작성시간 26.06.05 채린아 한 학기동안 임원진으로 활동하느라
정말 수고 많았어.
너랑 대화할 때마다 약간 진짜 우리 누나랑
얘기하는 느낌이 들어.. 왜냐하면 우리 누나
이름도 채린이거든.. 심지어 성격까지 비슷해서 나도 모르게 가끔 누나 소리가 나올때가 있었어
암튼 그동안 너무 수고 많았고
함께 놀 때 정말 재밌었어
MT때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