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서지후작성시간26.06.06
인아야 한 기수동안 고생 많았어 매 정모, 번개활동에 열심히 참여해줘서 너무 고마웠고, 특히 일찍 와서 해야 할 일을 거들어줬던게 참 기억에 남네.. 그리고 네가 웃음 장벽이 낮다곤 했지만, 내가 뭔 행동을 할 때마다 계속 폭소를 해서 좀 쀼듯했어.. 특히 일홉 홍보 릴스 찍을때 웃다가 거의 숨이 넘어가려고 하길래 나도 많이 웃겼어 ㅋㅋㅋㅋ 한 학기동안 같이 놀아서 너무 재밌었고, 앞으로도 종종 광대짓 좀 해줄게 MT때 보자 잼얘 많이 들고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