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열심히 고기 구워주고 나는 그냥 즐기기만 한 바베큐 시간ㅎㅎㅎ 맛있었어 고마워 고생한 얘드라..
마시멜로도 구워먹었어요 채린이가 장원영 마시멜로우 구워줬어요🫶
그리고 가장 잊을 수 없는 새벽... 파국이었어요 도파민에 미쳐가지고 어차피 서로 다시 안 볼거라면서 날뛰었어요
그래도 꼭 다시봐요...
한학기동안 유스랑 이런저런 활동하면서 재밌었습니다ㅜㅠ 그중에도 회장님이랑 임원진분들 진짜진짜 고생많으셨어요 덕분에 추억도 많이 만들고 너무 좋았어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