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기록일지

유스에서의 마지막 정모

작성자손지원|작성시간26.06.05|조회수25 목록 댓글 1

친구들이 열심히 고기 구워주고 나는 그냥 즐기기만 한 바베큐 시간ㅎㅎㅎ 맛있었어 고마워 고생한 얘드라..

마시멜로도 구워먹었어요 채린이가 장원영 마시멜로우 구워줬어요🫶

 

그리고 가장 잊을 수 없는 새벽... 파국이었어요 도파민에 미쳐가지고 어차피 서로 다시 안 볼거라면서 날뛰었어요

그래도 꼭 다시봐요... 

 

한학기동안 유스랑 이런저런 활동하면서 재밌었습니다ㅜㅠ 그중에도 회장님이랑 임원진분들 진짜진짜 고생많으셨어요 덕분에 추억도 많이 만들고 너무 좋았어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서지후 | 작성시간 26.06.06 한 기수동안 재밌었어 누나
    특히 진실게임…은 도파민 터지더라
    누나가 태풍의 눈의 중심에 있는 것 같아
    상당히 부러웠어 호호
    종강하고 사람들이랑 같이 한 번 놀자
    학교도 같으니까 종종 봅세요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