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닝요 프리킥 스페셜
무회전이 전부가 아니다...
주닝요 프리킥 연습
골문 30m 지점에서 시도한 강한 무회전킥은 일본 골키퍼 가와구치 요시카쓰(33) 눈 앞에서 심하게 요동쳤다.
가와구치 골키퍼는 경기가 끝난 뒤 “정면으로 오는 공이었는 데 갑자기 눈 앞에서 공이 사라졌다”며
“내 평생 그런 슈팅은 처음 본다”고 혀를 내둘렀다.
너클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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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막~ 이칸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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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사랑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