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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프리킥을 차기 위해 태어난 남자

작성자chur2116(김철동)|작성시간09.03.05|조회수10 목록 댓글 0

 

 

주닝요 프리킥 스페셜

 

무회전이 전부가 아니다...

 

 

 

주닝요 프리킥 연습

 

 

 

 

골문 30m 지점에서 시도한 강한 무회전킥은 일본 골키퍼 가와구치 요시카쓰(33) 눈 앞에서 심하게 요동쳤다.

가와구치 골키퍼는 경기가 끝난 뒤 “정면으로 오는 공이었는 데 갑자기 눈 앞에서 공이 사라졌다”며

“내 평생 그런 슈팅은 처음 본다”고 혀를 내둘렀다.

 

 

 

 

너클슛

.

.

.

 

공이 막~ 이칸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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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자축구사랑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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