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은 사람을 산 채로 묻어버린다.
게으른 자는 신에게나 인간에게나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들은 세상의 변화나 요구에 대해 무관심하며,
오직 시간만을 낭비하는 기생충과 같다.
게으름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지독한 유해물이다.'...
정말 신랄한 경고지요?
17세기 영국의 성직자이자 저작가였던 제레미 테일러가 한 말이라고 합니다.
일하지 않는 자는 기뻐할 수 있는 기회마저 갖지 못합니다.
매일 매일을 휴일처럼 보내는 사람이 진정한 휴식의 즐거움을 알 리 없겠지요.
인생은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성실로써 내용을 만들어가는 것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오늘을 만들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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