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 2026.6.11(목) 오전 10시
■곳 : e편한작은도서관
■모인이 : 한연희, 신은경,최진,심수민
활짝 웃는 창남이가 보이시죠?
오늘 함께할 《만년샤쓰》의 주인공입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그냥 갈겨 쓴 발제문(제가 맡았어요)
겨레아동문학선집 1권에 실린 <만년샤쓰>에 나오는 마을 풍경은 정겹습니다.^^
이 아름다운 꽃은?
연희쌤은 이만저만한 재주가 있으신 분이 아니었다는~~!!!
귀한 재능을 우리 모임을 위해 발휘하셨답니다. 종이 한 장 한 장 정성을 다하는 연희쌤의 모습이 상상이 되지요?이편한도서관 관장님께서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우리도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목요일마다 도서관에서 따뜻한 모임을 하다보니 문득문득 감사합니다.^^]
다정한 문장도 함께~~!!!
반가운 소식입니다.
은경쌤 글이 양산신문에 실렸습니다. 삼산도서관에서 자서전 글쓰기 수업 때 쓴 이발관 하시던 아버지에 대한 기억을 '가위소리' 란 제목으로 쓰셨다고...또 울컥했네요~~!!!
백만불짜리 미소를 가지신 줄 몰랐는데 오늘 그 미소를 보여주신 최진쌤~~♡
돌아가면서 몇 쪽씩 나누어 들려주고 ,
가만히 집중해서 듣기도 하고,
국민서관에서 나온 막스 뒤코스의 《제자리를 찾습니다》를 함께 나누고
《만년샤쓰》를 함께 나눈 오늘의 한 줄평도 써보면서 오늘의 모임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상, 오늘은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넘쳐나는 어린이도서연구회 양산지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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