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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떠날 시간이 다가옵니다.

작성자고영철| 작성시간06.11.15| 조회수2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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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샘터 정규호 작성시간06.11.15 "뜨거운 '초심'을 잃지 않고 잘 보존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말이 가슴깊이 파고드네요. 40이라 얼굴에 책임을져야한다나요. 부끄럽지않은 40대를 보내리라 자신했는데, 자만은 깨져야되냐봅니다. 항상 주님앞에 첨을 잊지 않고 살야야겠습니다. 사역이 더욱 빛나기를 기도합니다.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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