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티아고를 꿈꾸는 길,
한반도를 횡단하는 길, 태안 안면도 자연휴양림에서 울진 금강소나무길 까지 연결 된 849km의 여정의 길을 열어 본다.
아직 완성된 길은 아니지만 차후 전체 구간을 다 걷기 위해 마중 길을 걸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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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산티아고를 꿈꾸는 길,
한반도를 횡단하는 길, 태안 안면도 자연휴양림에서 울진 금강소나무길 까지 연결 된 849km의 여정의 길을 열어 본다.
아직 완성된 길은 아니지만 차후 전체 구간을 다 걷기 위해 마중 길을 걸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