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의 영남 알프스 7봉 이벤트 산행을 천황산으로 마무리 한다.
봄은 왔는데 날씨는 추위가 느껴진다.
아직 천황산 정상에는 진달래가 눈도 튀우지 않았다.
정상 인증하고 봄을 찾아 얼음골로 하산 한다.
길도 험하고 아직 겨울도 남아 있지만 동의굴을 지나 얼음골 너덜겅에는 진달래가 봄을 맞이 하고 있다.
또 내년을 기약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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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의 영남 알프스 7봉 이벤트 산행을 천황산으로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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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천황산 정상에는 진달래가 눈도 튀우지 않았다.
정상 인증하고 봄을 찾아 얼음골로 하산 한다.
길도 험하고 아직 겨울도 남아 있지만 동의굴을 지나 얼음골 너덜겅에는 진달래가 봄을 맞이 하고 있다.
또 내년을 기약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