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여행/윤보영

작성자바다의 향기|작성시간05.02.18|조회수163 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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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다의 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2.18 윤보영시인님 고운님들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후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가는 겨울이 아쉬웠는지...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 작성자nabi | 작성시간 05.02.18 바다님 구정엔 복 많이 받으시고 잘 보내셨나요? 카페에 오니 바다동생 흔적을 볼수 있어 넘 반가워요 ^^*
  • 작성자바다의 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2.19 이쁜언냐 까꿍!!! 언냐도 잘 보내셨나요? 종갓집 맏며느리라서 몸살 나셨겠지요. 설쇠고 제가 바빠서 전화도 못했네요~언냐 목소리 마니 듣고 싶었는데...앞으로는 자주 봬요~~~~~~~~즐거운 주말 되세요~^^*
  • 작성자윤보영 | 작성시간 05.02.19 눈을 깜박일 때 마다 눈물이 흐르는 군요. 감사해요.
  • 작성자새희망 | 작성시간 05.02.19 정말 사진 같아여~! 기차여행을 해본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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