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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한 아름 배달갑니다

작성자신비!|작성시간26.06.05|조회수16 목록 댓글 0

 



행복 한 아름 배달갑니다 / 윤보영 사랑한다! 이 말 밖에 할말이 없다 했는 데 그 여운이 이리 오래 갈 줄 몰랐습니다 한 세월 흘렀지만 지금도 가슴을 열면 이 말이 파도 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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