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한 아름 배달갑니다 작성자신비!|작성시간26.06.05|조회수1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행복 한 아름 배달갑니다 / 윤보영 사랑한다! 이 말 밖에 할말이 없다 했는 데 그 여운이 이리 오래 갈 줄 몰랐습니다 한 세월 흘렀지만 지금도 가슴을 열면 이 말이 파도 치고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