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전개속도가 너무 빨라져서 카페를 자주 못 들어왔어
하지만 루시와 최상엽은 아직도 나의 최애다
오늘도 첫사랑 듣는데 너 목소리 빼고는 세상이 다 조용해지더라
절대 노캔때문 아님
삶이 진짜 바쁘고 정신없고 그런데도 우울하고 무기력해지고 할 때는 네 노래도 듣고 비스테이지도 들어가고 유튜브 영상도 찾아보고 하면서 많이 도움받고 있어!! 항상 고마워
호옥시나 나의 행방을 궁금해할까봐 오랜만에 글 남겨
이대로는 아마도 진짜로 영원히 좋아하게 될지도!?
콘서트 가는 길에 봤던 영원함의 상징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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