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 하 ~
오늘 저의 아주 작은 행복(?)은 뭐였냐면요
다이소에서 그동안 적립했던 포인트 써서
천원이나 싸게 물건을 산 일! 이랍니다
사실 포인트가 쌓였다는 건
그만큼 제가 돈을 썼다는 얘기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
다이소에 돈을 얼마나 쓴건지 감도안옴;;
쨌든 오늘은 3천원짜리를 무려 2천원에 살 수 있었으니
요게 뭐라고 또 기분이 좋더라구요 ㅎㅁㅎ
전체관람가 라이브 올라온것도 좋았구
짧았지만 라방도 좋았구
뭐 그랬답니다 ㅎ ㅎ
며칠 전에 보내줬던 테스트 해봤는데!
공감되는 부분도 있구 AI 주제에 말을 왤케 감동적으로 하는지
읽다가 눈물이 찔끔 나기도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궁금하다면 읽어볼 수 있게 올려보아요 ㅎ ㅎ
챗지피티랑 제미나이 두개 다 써봤는데
비슷하면서도 약간 달라서 신기했어요
글구 저거 하다가 또 재미있는 테스트를 발견했는데
나에게 잘 맞는 해외 도시를 찾아주는 게 있더라고용
https://wherenextfinder.com/
요건데용 저는
요렇게 나왔다는...!!
언젠가 심심하면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있잖아요 오빠 저는
언젠가 어떤 제약도 없이
제가 원하는 것만 하고 살 수 있는 순간이 온다면
루시 공연만 평생 따라다닐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번 함께하지는 못해서 아쉽고 마음이 힘들 뿐 🥹
공연 갔다올때마다 그 기억으로 살아간답니당 ••
마치 인사이드 아웃에서 기억 구슬을 만드는 것처럼 ㅎ ㅎ
여튼 오늘도 덕분에 즐거웠고
늘 찾아와서 놀아줘서 고마워요
오늘 하루 정말정말 고생 많았구
좋은 밤 보내고 단잠 자길 바랍니당 ᴗ.ᴗᶻ ᶻ ᶻ
내일 또 놀자아 !!!!! 🤓
안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