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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상엽

아니 어떻게!!!

작성자톨ㅇĨ|작성시간26.06.19|조회수20 목록 댓글 0

밤 9시가 되도록 무끼일수가 있어요!!!!!!! 절대않되..
지금은 어케 뭐라도 묵었는지 ••
저는 오늘 저녁 맛난거 먹었지요
바로바로..!!!.!.!.!!..!!!
오빠가 어제 먹고 싶다고 했던 청국장에

계란까지 🤤🤤🤤
이런 엄마가 해준 것 같은 집밥이 너무 그리웠던 차에
오랜만에 진정한 “식사”를 한 것 같은 느낌이어서
아주 만족스러웠답니다

쓰고 보니 식단해야 해서(?) 못먹는 오빠를
뭔가 약올리는 것 같은 느낌이 ㅋㅋㅋㅋㅋㅋㅋ
절대절대 그런건 아니에요 진짜로
그리고 어디서 바지 세 장을 4만원에 살 수 있는거죠..?
정보 공유 부탁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여러가지로 마음이 쉽지 않은 날이 많은데
상엽파워로 하루하루 버텨내는 중이에요
그지떡을 외치면서 물도 마셔가면서
인생 진짜 쉽지 않다악!!!!!!!!ㅠㅠㅠㅠ!!!!ㅜㅜ!ㅜㅜㅠ
그치만 어떡해 그래도 해야지....
이겨내야지.. 살아야지.. 응응

여튼 ㅎ ㅎ 오늘도 고마웠어요
더위 조심하구 밥 잘 챙겨묵어요
좋은 밤 보내고 단잠 자기를!!! ᴗ.ᴗᶻ ᶻ ᶻ
안녕 💙

오늘 내가 본 하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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