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잘 읽고 있거든요 ?? ㅋㅋ
나처럼 성심성의껏 읽는 사람이 어디 있다고오 !!
실망이야 !!!
근데 책 내용이 너무 어려운 거 아냐 ? .. ㅋㅋ
정확하게는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는데
과거는 경험해 왔기 때문에 현재에 영향을 미치고
미래는 아직 살아내지 않았기 때문에 불확실성으로
긍정적 영향보단 부정적 영향으로 현재에 영향을
미치는 일은 너무 비극적이라고 본다.
3번째 인생을 살게 된 것도
1번째 인생 정방향의 삶에서 2번째 역방향의 깨달음을 통해 3번째 정방향의 삶으로 살아간다는 건
결국엔 정방향의 삶에서 그 현재에 깨달음이 필요했던 거였고, 2번째 인생은 그 깨달음의 장치였을 뿐,
현재를 살아가는 관점이 중요하다(?) ㅋ
이렇게 보이네 ㅋㅋㅋ 내용은 잘 모르겠어
그냥 내 주관적인 생각이야 ㅋㅋ
쉽게 보면 ㅋ 과거가 현재에 영향을 미칠 수는 있지만 모든 걸 원인과 결과로 단정 지을 수는 없고,
과거의 얽매이기보단 미래에 소망을 품고 살아가되, 하지만 결국 과거도 이미 지났고, 미래는 오지 않았고 둘다 생각일 뿐 인간이 살아가는 시간은 현재 밖에 없으니, 오늘을 의미 있게 살아라 이런 의미로 해석된다
아 몰라 어려워 !! ㅋㅋ 철학은 너무 어려워어 ~
뭘 이렇게 복잡해에 ~~단순하자아 ㅋㅋㅋㅋ
그래서 So What?? 이게 중요하지 ㅋ 몰라 난 단순하다구 ㅋ 버블에서 궁금했던 건 ㅋ 책 내용의 해석보단 내용은 작가의 생각일 뿐이라 상엽이가 생각하는 시간에 대해서가 더 궁금하긴 했어 ㅋㅋㅋ
왜 이렇게 어려운 책을 읽고 계십니까 ... ㅎ
근데 사실 이런 대화도 좋아 ~ ㅎㅎ :)
어때 버블 잘 읽고 있지??? 일방적아니라구 ㅋㅋ
그래서 최상엽은 이토록 평범 오늘을 잘 사셨는지?
일정이 끝난 게 아니었네 ?? 왜 이렇게 바빠??
언제 쉬어 ??? ㅋㅋ 쉬고는 가는 거야 ??
나는 오늘은 주일이라 오전에 한인교회 갔다 왔고
근처에 미슐랭 식당 있어서 겸사겸사 점심 먹고,
복합문화공간 잠시 들려서 구경하고 호텔 와서
낮잠 자고 ㅋ 아주 푹 쉬었어 ㅋㅋ 진짜 맛집이며 낮잠이며 여유며 이게 웬 호사야 ㅋㅋ너무 좋았다 ~ㅋ
잘 먹고 잘 쉬고 잘 자고 해서 얼굴에 퀭한 게 사라지고 볼살도 붙고 얼굴 좋아지고 있어 ㅋㅋ
저녁엔 비도 오고 나가기 싫어서 ㅋ 한국에서 갖고 온
밥이랑 컵라면이랑 김이랑 과일은 배달 시켜서 먹었는데 ㅋㅋㅋ 솔직히 나에겐 점심보다 저녁식사가 더 미슐랭이더라고 :)ㅋㅋㅋ 한식 좋아 !!! ㅎ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다아 ~~
시간이 아주 잘 가네 ~ 일단 미래의 걱정은 하지 말고
푹 쉬다 가려고 ㅋ 그래 ~ 총량의 법칙이라 해야 할 일은 많겠지 ~ 근데 뭐 어차피 걱정한 것만큼 그리 문제가 되지 않을 때가 있구 ㅋㅋ
어차피 오늘을 살아갈 뿐인데 걱정 때문에 오늘 누릴 걸 놓치진 말자구 !!
괜히 일어나지도 않은 일 땡겨서 하지말고 ㅋㅋ
기왕이면 기쁨을 땡겨오자 ㅋㅋㅋㅋ :)
잘 자고 🩵
보고싶음 진짜 🩵
1. 카오마오 카오팡 : 정글 스타일의 음식점
건물이랑 분위기가 이색적이다. 태국음식
향이 많이 강하지않음
2. 캄 빌리지 복합문화공간 : 전시, 카페, 식당
가능한 공간, 건물이 예쁘고 낮에 실내코스로는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