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멀어지지 마세요
하늘의 구름처럼
흘러가게 하십시오. 거부하지 마십시오.
신은 산과 호수에 계신 것처럼 당신의 운명 안에도 계십니다. 그것을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은 사람이 자연에게서, 그리고
자신에게서 자꾸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 미구엘 세라노의《헤세와 융, 영혼의 편지》중에서 -
* 하늘의 구름은
저항하지 않습니다. 흐르는 강물은
거부하지 않고 바다로 흐릅니다. 자신을 내어 맡기고 흐르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앞이 안 보인다면 그저 자연 속에서 잠시 쉬어 보세요. 그리고 가만히
내 안의 '나'를 만나 보세요.
너무 멀어지지 마세요.
거창 세신봉.
들으는 봤지만 미탐지역.
바위군이 많은곳이군요..
자연이 주는 힐링~
더위를 날려 버릴 에너지를 위하여
오늘도 숲 길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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