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꿈
정말
소녀였을 땐
소녀이고 싶지 않았다.
왠지 작은 체구에
큰 꿈을 담기 어렵다고 믿었기 때문일까
소녀의 꿈을
이루었을 땐
소녀이고 싶었다.
- 김승희의《시간 가는 줄 모르고》중에서 -
* 아이는
어서 어른이 되고 싶어 하고,
어른은 아이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시간의 속도는 나이만큼 빨리 흘러
10대에는 10km로 흐르던 시간이
60대에는 60km로 흐른다지요.
하지만 소녀의 꿈은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소소한 시골풍경.
비 소식 있는 불금과 주말
낮 더위가 조금은 식을테죠..
유쾌한 하루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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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볼매.(착한사람들정수기) 작성시간 26.06.19 고등학교 다늘때 성인이척 흉내도 많이 내었는데.
지금 생각 해보니
그저 웃음이 남니다.
오늘은 멕시코와 월드컵축구가 있습니다.
다같이 응원하여 16강에
갈수 있도록 합시다.
대한민국 화이팅!!!~~ -
작성자미코 (진선미) 작성시간 26.06.19 후덥지근한 날씨
주말휴일 잘보내세요 -
작성자라임오렌지(이경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비 내리는 불금 메마른 땅의
가뭄이 해갈되겠죠..
오늘은 꽃 모종을 옮겨 심고
물주는 수고로움은 덜었네요~ㅎ
모두 주말 잘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