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님 차기작 기다릴때는 느긋하게 너무 자연스럽게 기다려졌는데, 막상 가까워오니까 미치도록 보고싶어요😭
뭔가 제 마음속 방어기제가 발동하는건지 좀 막연해지면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고 뚜렷해지면 더 안달나요.
그래서 또 저는 듀얼을 주말 동안 보았습니다🤣
그러면 뭐 나을줄 아나 더 심해졌다요ㅠㅠㅠ
드라마 방영 전 서울 팬미팅주세요
아니 전국 팬미팅 돌고 방영해주심 안될까요
배우님 사이버 배우도 아니신데 흠 저는 왜 화면으로만 배우님을 접해야하는가요 이유를 A4용지 500장으로 제출하시지 않으면 저 무섭게 변할거에여!!
헛소리 그만하고 저는 성훈이랑 커피 한잔 하면서
나의나라 봐야겠어요.
안녕히 계세요. 건강 또 건강하시고 오늘도 내일도 행복하세요. 평생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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