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4월 14일 (주일)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출6:28-7:13

작성자전도사|작성시간24.03.21|조회수21 목록 댓글 0

묵상말씀 : 출애굽기 6장 28절 ~ 7장 13절

오늘찬송 :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말씀묵상

 

  우리가 삶을 살다보면 대부분의 문제들을 몰랐을 때에 생기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드라마를 보더라도, 등장인물들이 겉모습으로만 판단하다가

대기업 회장님을 못알아보고 함부로 대하다가 낭패를 보는 상황이 연출되는 것을 지켜보면서 무지에 대한 경각심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택하셔서 특별한 존재로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모세를 바로에게 보내셔서, 이스라엘을 해방 시켜줄 것을 명하셨습니다.

하지만 바로는 거절할 뿐 아니라, 이저놉다 더욱 이스라엘 백성을 학대했습니다.

어지 보면 바로의 반응은 당연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 시킨다면, 하루아침에 엄청난 노동력을 잃어버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장정만 60만이 넘는 노예를 잃어버린다면, 나라를 유지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것보다 더 중요한나 이유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5장 2절을 보면,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바로가 이르되 여호와가 누구이기에 내가 그의 목소리를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 아니하리라"

바로가 여호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의 명을 따를 수 없고, 그래서 이스라엘을 보낼 수 없다는 것 입니다. 그렇습니다.

바로가 하나님의 명을 따르지 못한 것은 하난미이 누구신지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내리실 심판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것인지 몰라서 그 명을 따르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노동력을 잃어버리는 것과 비교할 수 없이 두렵고 무서운 일이라는 것을 몰라서 그 명을 따르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모두 다 알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일부러 사건을 일으키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셔서 하나님의 존재를 그들에게 나타내시기 위해서입니다

보고 믿으라는 것입니다.

육신의 눈으로는 하나님이 안이나,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보고 주님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고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믿고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와닿는 성경 본문 단어

 

가장 와닿는 성경 본문 구절

 

기도 살아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깨닫고, 늘 경외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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