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4월 15일 (월) 피의 재앙, 나일강을 치시다. 출7:14-25

작성자전도사|작성시간24.03.27|조회수57 목록 댓글 0

묵상말씀 : 출애굽기 7장 14~25절

오늘찬송 :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말씀묵상

 

  물 부족으로 인한 불편하모가 각종 질병의 창궐은 이미 지구촌에서 겪고 있는 현실입니다.

도한 일부 바다의 적조현상에도 엄청난 고기떼가 죽음을 당하는데, 모든 물이 마실 수 없도록

오염이 된다면 결국 인류의 생존환경에도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강과 물 근원이 피가 되는 재앙은 수질 오염 정도가 아니라 더 이상 마실 물이 없어진 파멸 현상을 뜻하는 것입니다.

  애굽 사람들에게 나일강은 생명의 젖줄입니다

나일강은 사막 한가운데를 흐르는 강입니다.

애굽은 땅 대부분이 사막입니다. 이 사막인 애굽 땅에 사람들이 살고 대제국이 세워졌습니다.

전적으로 나일강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대 애굽 인들은 나일강을 신으로 섬겼습니다.

그 신의 이름이 '닐루스'입니다. 애굽 사람들은 이 신을 지극정성으로 섬겼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신을 심판하신 것입니다.

생명을 주는 나일 강이 피로 가득하게 된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이 죽음의 자리가 되게 하신 것입니다. 

더 이상 나일강이 신이 아니라는 선포입니다.

애굽 사람들의 생사는 나일강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는 선포이며,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생명과 죽음을 관장하는 유일한 창조주이심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일생을 다 작정하신 자이시며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주권적 섭리자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생명이 그의 손안에 있음을 알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우리는 늘 죽음을 준비하며 하나 앞에서 하루하루 거룩하고 정직하고 진실하고 충성되게 살아야 합니다.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와 마귀의 권세와 영원한 멸망에서 구원 얻은 성도들은 마땅히

오직 하나님 중심으로만 살고 하나님 앞에서 종시노록 신중하게 행하며 항상 그에게 감사의 찬송을 올려야 합니다.

 

가장 와닿는 성경 본문 단어

 

가장 와닿는 성경 본문 구절

 

기도 여호와 하나님만이 유일한 하나님이심을 증거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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