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4월 21일 (주일) 너희 장정만 가서. 출10:1-20

작성자전도사|작성시간24.03.27|조회수51 목록 댓글 0

묵상말씀 : 출애굽기 10장 1~20절

오늘찬송 : 556장 날마다 주님을 의지하는

 

말씀묵상

 

  열 가지 재앙은 단순하 재앙이 아닙니다.

사실 하나님은 열 가지 재앙까지 내릴 필요가 없습니다.

한 가지 재앙만으로도 바로의 마음을 꺾으시기에 충분하시니까요.

하나님은 보내기 싫은 바로의 마음과 떠나고 싶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을 동시에 다루고 계십니다.

여덟 번째 메뚜기 떼 재앙이 애굽 땅을 덮칩니다.

  바로의 신하들이 불안해합니다. 쉬쉬하던 신하들이 아우성 대기 시작합니다.

측근드링 요동하니까 바로도 긴장합니다. "좋다. 여호와를 섬겨라. 갈 자는 누구누구냐?"

모세는 남녀노소와 양과 소를 데리고 가겠다고 합니다.

바로는 여자와 아이들은 보낼 수 없고 남자 "장정만 가서 여호와를 섬기라"고 종용합니다(11절).

모세는 바로의 조건적 타협안을 단호히 거절하빈다.

메뚜기 재앙이 임하자 바로는 모세를 급히 불러 "내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와 너희에게 죄를 지었으니

바라건대 이번만 나의 죄를 용서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이 죽음만은 내게서 떠나게 해달라"고 사정합니다.

이번만 무마시켜주면 다 보내줄 것처럼 말합니다.

그러나 막상 상황이 호전되자 이번에도 이스라엘 자손을 보내지 않습니다.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힘을 주셨다가 다시 놔주십니다.

  사단은 우리에게 이렇게 회유하지요. "하나니을 믿으려면 너나 잘 믿어.

왜 부인까지 끌고 가려고 해. 왜 자신까지 끌고 가려고 해. 종교의 자유라는 게 있잖아."

신앙을 각자의 선택으로 돌리게 합니다. 우리를 위하는 것처럼 속사입니다. 아주 그럴듯하게 들립니다. 거기에 함정이 있습니다.

 

가장 와닿는 성경 본문 단어

 

가장 와닿는 성경 본문 구절

 

기도 주님, 바로의 회유를 단호히 뿌리치는 모세처럼 온 교회가 주 예수를 믿어 구원받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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