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4월 22일 (월)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출10:21-29

작성자전도사|작성시간24.04.17|조회수37 목록 댓글 0

묵상말씀 : 출애굽기 10장 21~29절

오늘찬송 : 50장 내게 있는 모든 것으

 

말씀묵상

 

  아홉 번째 흑암 재앙이 애굽 땅을 덮칩니다.

애굽 온 땅이 사흘 동안 짙은 어둠으로 뒤덮였습니다.

사람들은 서로 볼 수도 없고 제자리를 뜰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사는 고센 땅에는 어디에나 빛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애굽의 신들을 하나씩 하나씩 치셨습니다

애굽의 주신은 태양신이었습니다.

하나님은 태양신을 흑암으로 무력화시키셨습니다.

"바로야, 태양신은 없어. 태양은 내가 만든 피조물에 불과해. 애굽의 신들은 거짓된 체계야."

바로의 통치 기반은 애굽의 신 체계를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바로는 신들의 아들이라고 자신을 소개하였고 자신의 권력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삼았습니다.

자신에게 대항하는 것은 애굽의 신들에게 대항하는 것처럼 애굽 백성들을 기만하였습니다.

바로는 모세를 불러 아이들까지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데리고 가되 양과 소는 남겨두고 가라고 회유하였지만,

모세는 " 한 마리의 가축도 남겨둘 수 없다."고 단호히 거절합니다.

애굽 사람들은 자신들이 섬기는 신에게 바칠 제물을 스스로 선택했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물이 무엇인지 아직 알지 못했기에 모든 생축을 다 데리고 가야 했습니다.

  사단은 우리를 이렇게 회유합니다.

"신앙과 물질은 별개야." 정말 그렇습니까? 주님은 하나님과 물질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지적하십니다.

어떤 사람이 삶의 토대는 물질일 수 있습니다.

물질은 하나님처럼 신격화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높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다루십니다.

어떤 사람의 삶이 토대는 자녀일 수 있습니다.

자녀를 하나님보다 더 높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다루십니다.

당신의 삶의 토대는 무엇입니까?

 

가장 와닿는 성경 본문 단어

 

가장 와닿는 성경 본문 구절

 

기도 우리의 삶이 살아계신 주의 말씀 위에 세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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