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4월 23일 (화) 한 가지 재앙을 내린후에야. 출11:1-10

작성자전도사|작성시간24.04.17|조회수36 목록 댓글 0

묵상말씀 : 출애굽기 11장 1~10절

오늘찬송 : 265장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말씀묵상

 

  하나님은 아홉 가지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바로의 마음은 아직도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이제 한 가지 재앙을 더 내리려 하십니다.

항복할 듯하면서 좀처럼 항복하지 않던 애굽의 바로가 열 번째 재앙 앞에 무조건 항복합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애굽을 나갈 채비를 하라고 하십니다.

출애굽을 기정사실화 하십니다.

애굽 사람들에게 은금패물을 구하게 하십니다.

후에 성막을 지을 때 요긴하게 사용될 것들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한밤중에 애굽 사람들 가운데로 지나갈 것이니 애굽 땅에 있는 처음 난 것이 모두 죽을 것이다.

왕의 자리에 앉은 바로의 장자를 비롯하여 맷돌질하는 몸종의 장자와 모든 짐승의 초태생이 다 죽게 될 것이다.

그러나 애굽의 개마저 이스라엘 사이를 구별하였음을 너희에게 알리려는 것이다."

이 마지막 열 번째 재앙으로 바로의 마음은 정리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도 정리될 것 입니다.

  사단은 좀처럼 우리를 놔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우링 마음도 미련이 많습니다.

우리는 애굽을 떠나지 않고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려고 하는 이스라엘 백성 같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죄를 정리하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려고 합니다.

신앙이 성숙해진다는 것은 정리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의 혼탁한 마음을 정리시켜 줍니다.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정리시켜 줍니다.

영원하지 않은 것과 영원한 것을 정리할 수 있게 합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가장 와닿는 성경 본문 단어

 

가장 와닿는 성경 본문 구절

 

기도 육신의 소욕이 아니라 성령을 따라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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