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말씀 : 출애굽기 12장 1~28절
오늘찬송 : 369장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말씀묵상
이스라엘은 유월절이 없었다면 지상에 존재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에게 이 날을 달의 시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 하라고 명하셨습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탈출한 날입니다.
본문은 유월절의 유래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애굽의 모든 초태생을 치셨습니다.
장자를 치셨다는 것은 그 가문을 쳤다는 것이며, 마음만 먹으면 애굽 백성 전체를 치실 수 있음을 확실하게 보여주신 것입니다.
애굽은 마치 원자폭탄에 맞은 것처럼 통곡의 도시가 되어버렸습니다. 애굽 역사상 그런 부르짖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개 한 마리도 짖지 않았습니다.
고요했습니다. 이스라엘을 위한 보호조치는 무엇이었습니까?
흠없고 일년 된 수컷 어린 양을 가족과 이웃과 함께 잡아먹게 하였습니다.
어린 양의 피를 집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그 발라진 피를 보시고 그 집은 넘어가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유월절은 넘어갔다(passover)는 뜻입니다.
그 발라진 피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는 표적이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유월절은 우리에게도 첫 달이 디어야 합니다.
교회는 우리의 어린 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희생 없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십자가의 복음 보혈이 복음을 언제 처음 받아들이게 되었습니까?
당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그러 당신을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언제 항복하였습니까?
그날이 당신 인생의 첫날입니다.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잇비니다.
인생의 심판자도 하나님이십니다. 역사의 종말에도 이런 일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과 하나님을 떠난 자들 사이에 기가 막힌 구분이 있게 될 것입니다.
염소와 양이 구분될 것입니다.
알곡과 쭉정이가 구분될 것입니다.
가장 와닿는 성경 본문 단어
가장 와닿는 성경 본무 구절
기도 어린 양을 잡아 가족과 이웃과 나눠 먹으라고 하셨듯이, 십자가의 복음을 이웃에게 나누게 하소서.
가족과 이웃에게 보혈의 복음이 흘러가도록 오늘 나의 삶이 구별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