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말씀 : 출애굽기 16장 1~36절
오늘찬송 : 441장 은혜 구한 내게 은혜의 주님
말씀묵상
마태복음 6장 33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기적을 수 없이 경험한 제자들은 항상 염려했습니다. 전능하신 예수님의 능력을 보았으면
온전히 믿고 맡겨야 하는데 인가적인 이성이 앞서서 염려와 근심이 가득합니다.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 병든 자를 고치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며,
풍랑을 잔잔케 하심을 본 제자들이지만 빈들에서 먹을 것 때문에 염려하였습니다.
많은 기적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눈으로 확인하였음에도 불신의 마음은 염려가 가득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10가지의 재앙을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홍해를 가르신 하나닝믠 능력을 경험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그런데도 인간적인 염려가 마음에 찾아왔습니다.
광야의 길을 가게 되면 먹을 거소가 마실 것과 입을 것이 염려됩니다.
하나님께서 능력의 하나님이신 줄은 알겠는데 이스라엘 전체가 먹을 음식을 광야에서 어떻게 조달하게 하실 수 있겠습니까?
하루 이틀의 잠깐도 아니고 가나안 땅에 입성할 때까지 어떤 방법으로 제공할 수 있겠습니까?
모든 이스라엘이 염려와 근심으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지도자인 모세에게 그 답을 요구합니다.
염려와 불신의 이스라엘은 불평과 불만이 가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만나가 내리게 하셔서 식량을 넘치도록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루 먹을 양식만 거두도록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나 내일이 불안한 불신의 이스라엘은 불순종하며 이틀분의 만나를 거두었습니다.
결과는 다음 날 만나에서 벌레가 생겼습니다.
이스라엘은 40년 광야의 생활을 하며 먹을 것과 입을 것이 부족하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백성의 일용할 양식을 책임지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들의 일용할 양식을 책임지십니다.
하지만 당시 이스라엘처럼 불신의 성도들이 많습니다.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불신으로 염려와 근심이 가득합니다.
지금의 모든 상황을 하나님께 맡기시시오. 그리고 염려를 버리고 믿으십시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책임지십니다.
가장 와닿는 성경 본문 단어
가장 와닿는 성경 본문 구절
기도 염려와 근심을 버리고 믿음으로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