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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걷기정보

옹진군 천혜비경-백령+대청도 걸어보기

작성자산따라|작성시간24.03.18|조회수38 목록 댓글 0

백령도(白翎島

1895년 황해도 장연군에 속하였으나 광복 후 옹진군에 편입되었으며, 섬의 본래 이름은 ‘곡도(鵠島)’인데, 

따오기가 흰 날개를 펼치고 공중을 나는 모습처럼 생겼다하여 ‘백령도(白翎島)’라 붙여졌다.북한과

가장 가깝게 있는 넓이 50.98㎢으로, 화동과 사곶 사이를 막는 간석지 매립으로 면적이 크게 늘어나 8번째로

큰섬이 되었다.이곳은 군사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곳이기 때문에 들어가려면 절차를 거쳐야 한다.

심청이 몸을 던진 인당수가 보이며 해삼, 전복 등 어종도 풍부하다.또 섬 서쪽 두무진 아래 선대바위는

고려 충신 이대기가 <백령지>에 "늙은 신의 마지막 작품"이라 표현했을 만큼 기기묘묘함을 자랑한다.

더욱이 지상 2층 규모의 심청각을 건립하였으며 사곶천연비행장, 두무진 등과 연결되는 백령도 일대를

관광코스로 조성하였다.그리고 진촌리 북쪽 해안에는 국내 유일의 물범 서식지인 물개바위가,

용기 포구 옆에는 세계에서 두 곳만 있는 규조토 해변(일명 사곶해안)이 있다.

길이가 자그마치 3km, 썰물 때에는 3백m 이상의 단단한 도로가 생겨 차도로 사용되고

군수송기의 이/착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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