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덕산[廣德山] 699m
광덕산은 아산시 송악면과 천안시 광덕면을 경계로 하고 있는 산으로
깨끗하고 맑은 계곡과 부드럽고 유연한 산세를 자랑하고 있으며
차령산맥이 만들어 낸 명산으로 해발 699m로 전국에 잘 알려진 100대 명산 중의 하나이다.
산이 크고 넉넉하여 덕이 있는 산이라 하였으며, 나라에 전란이 일어나거나 불길한 일이 있으면 산이 운다는 전설이 전해져 오고 있다.
광덕산의 등산코스는 송악면 강당골에서 시작하는 코스와 마곡리(마실)에서 시작되는 코스가 있는데,
임도가 개설되어 있어 산중턱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등산로도 잘 정비되어 있다.
산이 그리 높지않고 험하지 않아 가족단위, 연인, 친구끼리의 등산로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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