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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경복궁 타령`이야기

작성자송서율창(송규철)|작성시간17.01.29|조회수97 목록 댓글 0


세계 속에 우리의 음악을 알리는 자랑스러운 배달부!
「싱싱 국악 배달부의 싱싱한 우리 음악 이야기」


'경복궁 타령'이야기



서울 지역의 민요인 '경복궁 타령'은 고종 2년인 1865년 흥선대원군이 오랫동안 황폐한 채 내려오던 경복궁을 중건할 무렵 생겨난 선소리이다.


흥선대원군이 임진왜란 때에 병화로 소실된 경복궁 중건 계획을 발표하여 7년여의 긴 세월 동안 여러 가지 우여곡절 끝에 중건된 경복궁 인만큼 그 당시 이에 대해서 백성들의 원성이 자자하여 대원군을 비방하며 경복궁 중건을 풍자하고 대원군에 대한 불만에서 나온 노래로 전해지고 있다.


워낙 큰 역사(役事)이고 보니 부역도 그렇거니와 돈이 많이 들었던 모양이다.


처음에는 돈 있고 넉넉한 사람에게 자진해서 바치라고 생긴 원납(願納-지금의 헌금이라 생각하면 된다,) 이었지만, 나중에는 있고 없고를 가리지 않고 사뭇 강제로 빼앗아 가듯 백성의 재물을 털어갔다.


그래서 경복궁역사(役事)에 시달리다 못한 백성들이 '차라리 귀라도 먹어서 원납소리를 안 들었으면' 하며 이 노래를 통해 그 신세를 한탄했다고 전해진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국악을 사랑하는 그 날까지 배달은 계속된다.' -싱싱 국악 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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