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오랫만에 뵙게 됩니다.
저희 장인 어른께서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루다 보니 님들과 만난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앞으로 배로 자주 뵈야 할 것 같습니다.
님들께서는 자주 오십시요.
저희 장인께서 5월24일날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5월24일부터 저희 카페를 지키지 못하였습니다.
갑자기 카페에 나타나지 않은 저에게 그 누구도 왜 안 보이느냐고
안부를 묻는 님들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어느 누구를 탓하고 원망하자고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고 싶은 마음에서 일 것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라는 좋은 글을 올려보니 귀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리어왕 김종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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