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anjuez의 다른 느낌/ Herb Alpert(트럼펫)와 Paul Mauriat 작성자바위샘| 작성시간15.06.20| 조회수135|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바위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0 아랑페즈는 수많은 연주가들이 그들만의 독특한 분위기로 발표했지요특히 기타 연주가들은 누구나 한번은 도전했던 곡이지요Paco de Lucia는 정통 주법이 아니고 경쾌하게 편곡한 곡을 선보이도 했었지요파코의 일반 곡은 많은데 경쾌한 곡은 유부브에서 찾기가 힘드네요MP3으로는 가지고 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바위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0 그리고, Aranjuez_Jim Hall공연(Feat. Chet Baker, Roland Hanna, Paul Desmond)도 유명하고Aranjuez_Ikuko Kawai(Red Violin)도 들을만 합니다트럼펫 연주로는 니니로소 것도 있고요로드리게스의 기타는 기본이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미미나미 작성시간15.06.20 오랫만에 폴 모리아, 호아퀸의 아랑훼즈협주곡에 푹 빠져서 ,,무릉도원이 따로없네요 ^^트럼펫 연주도 ( 허브 엘퍼트 ) 도 즐감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바위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0 폴모리아 악단은 옛날에 참 활동이 대단했었죠LP를 분실해서 지금은 못 듣고 있지만풀벌레 소리가 들리다가 기차가 다가오면서 시작되는[산호세로 가는 길] 연주곡을 지금도 찾고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미미나미 작성시간15.06.20 lkuko kawai ( 川井都子 ) 의 애잔한 바이올린 선율도 좋았어요 .덕분에 kawai (川井 ) 도 관심이 가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재범좋아 작성시간15.06.20 잘 들었어요,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