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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 '대시국'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작성시간07.07.13|조회수77 목록 댓글 0

 증산상제님은 삼계를 주재하시는 옥황상제(하느님)이자 미륵존불이십니다. 또한 증산상제님께서는 조화정부를 결성하여 이 땅에 용화세상인 세계일가통일정권인 대시국(大時國)을 건설하러 오신 후천의 당요이십니다.

 

@ 대선생은 하늘에서 옥황상제이시더니, 인존시대를 맞이하여 인신출세하사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미륵존불이시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14)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천하만방의 문명신을 거느리고 조화정부를 열었느니라. 천지만신이 나를 하나같이 원하여 추대하니, 나는 후천의 당요(唐堯)이니라. 국호는 대시(大時)이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30)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종교의 주류인 유불선서도(儒佛仙西道)를 통일하여 그 진액을 뽑아모아, 후천 상생문명의 기초로 삼으셨습니다.

 

@ 선도와 불도와 유도와 서도는 세계 각 족속의 문화의 근원이 되었나니, 이제 최수운은 선도의 종장이 되고 진묵은 불도의 종장이 되고 주회암은 유도의 종장이 되고 이마두는 서도의 종장이 되어, 각기 그 진액을 걷우며 모든 도통신과 문명신을 거느려 각 족속들 사이에 나타난 여러 갈래 문화의 정수를 뽑아모아 통일케 하느니라. (대순전경 p302)

 

 선천 상극세상에서는 천도가 유불선서도로 나뉘어, 각 족속에 따라 문화의 근원이 되었고 문명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후천개벽시대가 되어 삼계의 주재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이 땅에 강세하시어, 유불선서도를 진리와 생명의 근원인 '태을 천상원군의 도'인 '태을도'로 통일하시고,  '태을도인'들이 나와 선천을 마무리하고 후천을 열도록 하셨습니다.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도문하에서 혈심자가 한 사람 나오면,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세상사람들이 나의 도문하에 태을도인들이 나왔다고 말들을 하면, 태평천하한 세상이 되리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p194-195)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도수를 뜯어고치며 태을도로 신도(神道)를 바로잡아, 유불선서도로 부터 비롯된 선천의 모든 종교의 진액을 뽑아모아 통일하고, 정치를 통일하여, 단주를 내세워 증산상제님을 대시국의 태조로 하는 교정일체의 세계일가통일정권이 조선에 건설되도록 하셨습니다. 

 

@ 선천에는 상극지리가 인간사물을 지배하여 모든 인사가 도의에 어그러져서 원한이 맺히고 쌓여 삼계에 넘치매, 마침내 살기가 터져나와 세상에 모든 참혹한 재앙을 일으키나니, 그러므로 이제 천지도수를 뜯어고치며 신도를 바로잡아, 만고의 원을 풀고 상생의 도로써 선경을 열고 조화정부를 열어, 하염없는 다스림과 말없는 가르침으로 백성을 화하며 세상을 고치리라.

 무릇 머리를 들면 조리가 펴짐과 같이, 인륜기록의 시초이며 원의 역사의 처음인 당요의 아들 단주의 깊은 원한을 풀면, 그 뒤에 수천 년동안 쌓여내려온 모든 원의 마디와 고가 풀리리라. 

 대저 당요(唐堯)가 단주(丹朱)를 불초히 여겨 두 딸을 우순(虞舜)에게 보내고 드디어 천하를 전하니, 단주는 깊이 원을 품어 그 분울한 기운의 충동으로 마침내 우순이 창오에 죽고 두 왕비가 소상(瀟湘)에 빠진 참혹한 일을 이루었나니, 이로부터 원(寃)의 뿌리가 깊이 박히고 시대의 추이를 따라 모든 원이 덧붙어서 더욱 발달하여 드디어 천지에 가득차서 세상을 폭파함에 이르렀나니,

 그러므로 단주(丹朱) 해원(解寃)을 첫머리로 하고, 모든 천하를 건지려는 큰 뜻을 품고 시세가 이롭지 못하므로 인하여 구족을 멸하는 참화를 당하여 의탁할 곳이 없이 한을 머금고 천고에 떠도는 만고역신(萬古逆神)을 그 다음으로 하여, 각기 원통과 억울을 풀어 혹은 행위를 바로 살펴 곡해를 바루며 혹은 의탁을 붙여 영원히 안정을 얻게 함이, 곧 선경을 건설하는 첫걸음이니라. (대순전경 pp298-300) 

 

 증산상제님께서는 청국 광서제에 응기돼 있던 황극신을 조선으로 옮겨, 조선을 대중화국으로 하는 세계일가통일정권 공사를 하시어, 진리의 적장자 단주로부터 후천상생의 새역사가 시작되도록 하셨습니다.

 

@ 이달에 고부 와룡리에 이르사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 혼란한 세상을 바루려면 황극신을 옮겨와야 하리니, 황극신은 청국 광서제에게 응기되어 있느니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황극신이 이 땅으로 옮겨오게 될 인연은 송우암이 만동묘를 세움으로부터 시작되었느니라." 하시며, 종도들을 명하사 밤마다 시천주(侍天呪)를 읽게 하시되 친히 곡조를 먹이사 며칠을 지난 뒤에 가라사대 "이 소리가 운상하는 소리와 같도다." 하시고 또 가라사대 "운상하는 소리를 '어로(御路) 어로(御路)'라 하나니 '어로'는 곧 임금의 길이라. 이제 황극신의 길을 틔었노라" 하시고 문득 "상씨름이 넘어간다"고 외치시더니 이 때에 청국 광서제가 죽으니라.

 인하여 세계일가통일정권의 공사를 행하실 새 제자들을 엎드리게 하시고 일러 가라사대 "이제 만국제왕의 기운을 걷어 버리노라."하시더니, 문득 구름과 같은 이상한 기운이 제왕의 장엄한 모양을 이루어 허공에 벌려 있다가 이윽고 사라지니라.(대순전경 PP255-256)
 
 요순으로부터 시작된 만국제왕의 기운이 청국 광서제에까지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청국 광서제에 응기되어 있던 만국제왕(萬國帝王) 중국천자(中國天子) 기운인 황극신을 거두어 버림으로써, 용봉상 위에 앉아 대중화 중국을 호령했던 중국의 황제와 황후가 그 역할을 다하고 유명무실해지고 맙니다.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로 청국 광서제가 1908년 갑자기 죽은 후,
선통제로 이어진 이름뿐인 청국은 손문의 신해혁명으로 1912년에 역사속에서 영원히 종막을 고하게 됩니다.

 

 중국은 이제 더이상 천자의 나라가 아닙니다.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에 의해, 중국은 소중화로 전락하게 되고 조선이 대중화로 바뀌게 되어, 조선이 명실상부한 천자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 조선은 원래 일본을 지도하는 선생국이었나니, 배은망덕은 신도에서 허락치 아니하므로 저희들에게 일시의 영유는 될지언정 영원히 영유하지는 못하리라. 시속에 중국을 대국이라 이르나, 조선은 오랫동안 중국을 섬긴 것이 은혜가 되어 소중화가 장차 대중화로 뒤집혀 대국의 칭호가 조선으로 옮기게 되리니, 그런 언습을 버릴지니라. (대순전경 pp333-334)

 

 그동안 조선이 중국 천자의 영향을 받아, 청국 광서제 이전까지는 중국에 조공을 바치는 신하국이 되었지만, 청국 광서제가 죽은지 25년이 지나면 중국이 오히려 조선의 신하국이 되어, 보은신이 조선으로 넘어오게 되어, 우리나라를 천자국으로 만드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됩니다.
 
@ 중국이 오랫동안  조선의 조공을 받아 왔으니, 이 뒤로 스무다섯 해 만이면 중국으로부터 보은신이 넘어오리라
(대순전경 P258)

 

@ 무신년(1908) 겨울에 증산상제님께서 와룡리에 계시며 천지대신문을 여시고 천지대공사를 하시니라. 천지신명에게 칙령을 내리시기를 "지금 천하가 난국에 휩싸였는 데, 장차 만세를 이어 내려갈 대도정사를 세우려면 황극신(皇極神)을 옮겨와야 하리라. 황극신이 동쪽 조선으로 옮겨올 인연은 청주 만동묘가 창건됨으로부터 비롯되니라. 이제 광서제에 응기한 황극신을 초래하리라." 제자들로 하여금 매일밤 시천주를 읽게 하시고 법을 베푸시니, 하루는 "이제 광서제의 명을 거두리라." 하시며 무릎을 치시며 크게 소리치시어 "이제 광서제의 운을 거둔다." 명하시니라. 

 조금 있다가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운상하는 소리를  '어로 어로(御路 御路)'라 하나니 '어로'난 군왕의 행차를 말함이라. 이제 황극신이 조선으로 옮겨오느니라." 이때에 증산상제님께서 윗자리에 단정히 앉으시고, 제자들로 하여금 명을 받들어 증산상제님 앞에 줄을 서서 백의군왕백의장상이 조칙을 받드는 공사를 보시니 위의가 엄숙하니라.

 제자가 상제님께 여쭈기를 "황극신이 증산상제님의 명을 받들어 조선으로 들어오며 광서제가 죽으니 그 이치가 무엇입니까."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청나라의 제운이 광서제에서 끝나게 되느니라."

  제자가 여쭈기를 "황극신이 조선으로 들어오면 천하의 대중화가 우리나라가 되는 데, 청나라는 장차 어떻게 되나이까." 증산상제님 이르시기를 "내가 거하는 조선이 천하의 대중화국이 되느니라. 청나라는 장차 나뉠 것이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497-498)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 보신 대로, 바야흐로 통일한국의 대시국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려 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통일기운이 한반도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헤어졌던 남과 북이 서로 왕래와 교류를 통해 하나로 통일되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 태을도인들은 천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고수부님을 모시고, 마음을 잘 닦고 태을주를 읽으며, 의통천명을 완수하기 위해 혼신의 준비를 다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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