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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통수명 의통서신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약

작성시간07.07.24|조회수49 목록 댓글 0

 흔히들 병에는 약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급살병으로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약은 세상에 없습니다. 급살병은 마음을 심판하여 영혼을 잡아가는 초급성 질병입니다. 

 

@ 어느날 공사를 보시며 가라사대 "이후에 병겁이 침입할 때 군산 개복에서 시발하여 폭발처로부터 이레동안 뱅뱅 돌다가 서북으로 펄쩍 튕기면 급하기 이를 바 없으리라. 이 나라를 49일 동안 싹 쓸고 외국으로 건너가서 전 세계를 3년 동안 쓸어버릴 것이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327)

 

@ 이 뒤에 병겁이 광나주(光羅州)에서 시발하면 전라남도가 어육지경이요, 군창(群滄,군산)에서 시발하면 전라북도가 어육지경이요, 인천(仁川)에서 시발하면 세계가 어육지경이 되리라.(용화전경 p60)

 

@ 이 뒤에 괴병이 돌 때에는 자다가도 죽고, 먹다가도 죽고, 왕래하다가도 죽어, 묶어낼 자가 없어 쇠스랑으로 찍어 내되, 신 돌려신을 정신을 차리지 못하리라. (대순전경 p314)

 

 증산상제님께서는 급살병이 돌 때, 약을 가졌다는 자는 먼저 죽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급살병이 돌 때 약을 가졌다고 하는 자는 먼저 죽느니라. (천지개벽경 p232)

 

 천리의 흐름에 따라, 상극의 마음을 정리하고 상생의 마음을 살려 상생의 후천세상으로 넘어가야 하기 때문에, 마음을 심판하여 영혼을 잡아가는 급살병이 휘몰아치게 됩니다. 급살병에서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증산상제님을 믿고 상생의 마음으로 증산상제님의 처방을 따르는 것 뿐입니다.

 

@ 시속에 부녀자들이 비위만 거슬리면 급살맞아 죽으라 이르나니, 이는 급살병을 이름이라. 하루 밤 하루 낮에 불면불휴하고 짚신 세 켜레씩 떨어치며 죽음을 밟고넘어 병자를 건지리니, 이렇듯 급박할 때에 나를 믿으라 하여 안믿을 자가 있으리요. 시장이나 집회중에 갈 지라도 저 사람들이 나를 믿으면 살고 잘 되련만 하는 생각을 두면, 그 사람들은 모를 지라도 덕은 너희들에게 있으리라. (대순전경 p314)

 

 급살병이 침입할 때는, 맨먼저 약국과 병원에 찾아들어 선천의 의술을 무용지물로 만들게 됩니다.

 

@ 증산상제님께서 가라사대 "이름모를 괴이한 병이 이렇듯 급박하게 인간세상을 휩쓰리니 이것이 이른바 병겁이라. 병겁이 들어설 때에는 어디보다 먼저 약방과 병의원을 찾아들어서 병자가 찾을 바를 얻지 못하리니, 이제 전 인류가 가히 진멸지경에 빠지리라. 이렇듯 위급지경을 당하여 무엇으로 살어나기를 바라리요. 비열한 듯 하지만 오직 의통(醫統)일 뿐이니, 너희들은 의통을 알아두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328)

 

 '상극의 마음을 상생으로 돌리고, 태을주를 읽어 사는 것'이 의통입니다. 인명은 재천이라고 하듯이, 영혼의 생명은 태을에 달려있습니다. 따라서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유일한 약이 태을주입니다.  

 

@ 천지만물이 한울을 떠나면 명이 떠나는 것이니, 태을(太乙)을 떠나서 어찌 살기를 바랄 수 있으리요. 태을주는 곧 약이니, 이 약을 먹지 않고는 살지 못하리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p146-147)

 

 아이가 엄마의 젖을 먹고 생명을 유지하듯이, 태을주를 읽어 생명을 보존하는 것입니다.

 

@ 또 하루는 태을주를 읽으시고 종도들에게 가라사대 "나무가 땅에다 뿌리를 박지 않으면 하늘이 우로를 내린들 그 나무가 어찌 기름지게 자라며, 그 어미의 젖을 마다고 먹지 아니하면 그 자식이 어찌 삶을 구하리." 하시었다 전하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p147-148)  

 

 급살병이 돌게 되면, 본격적으로 태을주 소리가 천하방방곡곡에서 들리게 됩니다.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태을주이니라. 병이 다가오면 천하사람들이 모두 이 주문을 읽어 생명을 구하느니라. 때가 되면 천하 방방곡곡에서 태을주 읽는 소리가 들리리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189)

 

 상생의 마음으로 태을주를 읽어야, 죽어가는 영혼이 삽니다. 상극의 마음을 버리지 못하면, 태을주를 읽어도 자신이 지은 척에 걸려 목숨을 부지하기가 어렵습니다. 말은 마음의 소리이기에, 태을주는 지극한 상생의 마음을 타고 전해지는 상생의 소리입니다.  어서 빨리 마음을 바꾸고 태을도와 인연의 기회를 지어, 마음을 닦으며 태을주를 읽는 상생도인 태을도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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