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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통수명 의통서신

급살병과 태을주

작성시간09.11.03|조회수42 목록 댓글 1

 군산 개복에서 시발하는 급살병(急煞病)입니다.

 

@ 어느날 공사를 보시며 가라사대 "이후에 병겁이 침입할 때 군산 개복에서 시발하여 폭발처로부터 이레동안 뱅뱅 돌다가 서북으로 펄쩍 튕기면 급하기 이를 바 없으리라. 이 나라를 49일 동안 싹 쓸고 외국으로 건너가서 전 세계를 3년 동안 쓸어버릴 것이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327)

 

 급살병이 돌면, 태을주 읽는 소리가 천하 방방곡곡에서 들리게 됩니다.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태을주(太乙呪)이니라. 병이 다가오면 천하사람들이 모두 이 주문을 읽어 생명을 구하느니라. 때가 되면 천하 방방곡곡에서 태을주 읽는 소리가 들리리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189)

 

 군산에서 시작된 급살병은 광주와 나주지역으로 퍼지고, 광나주에서 인천으로 점점 범위가 넓어져서, 마침내 전 세계로 퍼지게 됩니다.

 

@ 이 뒤에 병겁이 광나주(光羅州)에서 시발하면 전라남도가 어육지경이요, 군창(群滄,군산)에서 시발하면 전라북도가 어육지경이요, 인천(仁川)에서 시발하면 세계가 어육지경 되리라.(용화전경 p60)

 

 급살병은 자다죽고 먹다 죽고 왕래하다가 죽는 초급성 괴질입니다.

 

@ 이 뒤에 괴병이 돌 때에는 자다가도 죽고, 먹다가도 죽고, 왕래하다가도 죽어, 묶어낼 자가 없어 쇠스랑으로 찍어 내되, 신 돌려신을 정신을 차리지 못하리라. (대순전경 p314)

 

 기존의 모든 의약기술은 무용지물이 됩니다.

 

@ 급살병이 돌 때, 약을 가졌다고 하는 자는 먼저 죽느니라. (천지개벽경 p232) 

  

 병겁이 약방과 병의원부터 찾아든다고 했습니다. 살아날 방법은 오직 의통(醫統)에 있습니다.

 

@ 증산상제님께서 가라사대 "이름모를 괴이한 병이 이렇듯 급박하게 인간세상을 휩쓰리니 이것이 이른바 병겁이라. 병겁이 들어설 때에는 어디보다 먼저 약방과 병의원을 찾아들어서 병자가 찾을 바를 얻지 못하리니, 이제 전 인류가 가히 진멸지경에 빠지리라. 이렇듯 위급지경을 당하여 무엇으로 살어나기를 바라리요. 비열한 듯 하지만 오직 의통(醫統)일 뿐이니 너희들은 의통을 알아두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328) 

 

 급살병은 육신의 벙이 아니라 영혼의 병입니다. 마음을 심판하여 영혼을 잡아가는 급살병입니다.

 

@ 시속에 부녀자들이 비위만 거슬리면 '급살맞아 죽으라' 이르나니, 이는 급살병(急煞病)을 이름이라. 하루 밤 하루 낮에 불면불휴하고 짚신 세 켜레씩 떨어치며 죽음을 밟고넘어 병자를 건지리니, 이렇듯 급박할 때에 나를 믿으라 하여 안믿을 자가 있으리요. 시장이나 집회중에 갈 지라도 저 사람들이 나를 믿으면 살고 잘 되련만 하는 생각을 두면, 그 사람들은 모를 지라도 덕은 너희들에게 있으리라. (대순전경 p314)

 

 자기자신이 지은 죄와 허물이 급살병이 되어 돌아옵니다. 마음 닦고 태을주 읽는 것이, 죽어가는 영혼을 치료하는 의통(醫統)입니다.  마음을 닦고 태을주를 읽어, 마음에 박혀있는 척살을 풀어내지 아니면 급살병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 증산상제님 말씀하시기를 "후천선경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요, 마음닦기가 급하느니라. 후천을 기다리는 마음이 지극하면 마음닦기에 신실하고, 후천을 기다리는 마음이 시들하면 마음닦기에 소홀하느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221)

 

@ 천지만물이 한울을 떠나면 명이 떠나는 것이니, 태을(太乙)을 떠나서 어찌 살기를 바랄 수 있으리요. 태을주(太乙呪)는 곧 약이니, 이 약을 먹지 않고는 살지 못하리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p146-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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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 09.11.03 마음이 생사의 관건이기에, 마음 닦음이 선결조선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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