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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정담(道談情談)

증산신앙인은 속히 가정과 일터로 복귀해야 합니다.

작성자평화|작성시간17.05.08|조회수88 목록 댓글 1

증산신앙인들은 속히 자기 가정과 일터로 복귀해야 합니다.

가정과 일터에서 자기 마음을 잘 닦아서
태을주를 잘 읽어서 강증산 상제님과 고판례 수부님을 증명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땅짚고 헤엄치기 입니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선 사람들 보세요.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그 밑에 캠프에서 일하는 사람들 고생하잖아요. 우리가 보기에 참 딱한 것도 많고요.

우리는 마음닦고 태을주 잘 읽어서 천하를 건지는 일입니다. 얼마나 고맙습니까!

마음을 어디서 닦느냐? 자기 가정에서 닦아야 합니다. 자기 일터에서 닦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바로 거기가 자기를 낮출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산 속에 홀로 들어가서는 후천을 여는 마음을 못 닦습니다. 가정과 일터가 마음을 닦는 수도장입니다. 바로 가정과 일터에서부터 모든 변화가 시작됩니다.

증산신앙 때문에 결혼을 미루었다면 신앙을 위해 결혼을 미루지 마시고, 직장을 그만두었다면 다시 일자리로 돌아가세요. 땅짚고 헤엄치는 방법을 다 만들어 놨는데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잘 못 가면 안됩니다.

우리가 긴급하게 할 일은 바로 내 가정에서 내 일자리에서 내가 닦은 마음으로 태을의 사랑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태을은 도처에 있지만 마음으로만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 마음을 전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것이 구원의 사랑입니다. 그것이 속육임이고 그것이 의통의 몸통입니다.

급살병 국면이 펼쳐질 때 우리가 세상 사람을 안심안신시키려면 우리가 세상 사람 옆에 있어야 합니다. 태을의 사랑으로 세상을 엮어놔야 합니다.

칼빈슨 항모전단이 대한민국 해역에서 국군과 합동훈련을 하고 있고, 핵잠수함도 함께 작전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몇분안에 북한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최첨단 전투기들이 출격대기중에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미국이 중국을 압박해서 중국이 북한에 석유공급을 중단하는 압력을 주고 있고, 미국과 북한이 비공식 접촉을 하고도 있습니다.

세운에 매인 사람들 얼마나 고생하고 있습니까? 그렇게 해봐야 금수대도술 부린다고 진탕 고생만하고 급살병에는 대비 안되고, 득천하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가정과 일터에서 마음닦고 태을주를 잘읽으면 되는 땅짚고 헤엄치는 일입니다. 우리 증산신앙인들은 속히 가정과 일터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아내에게 인정받고 남편에게 인정받고 부모님에게 인정받고 형제로부터 인정받는것 부터 시작입니다. 그것이 안되어 있으면 시작도 못한 것입니다.

마음을 이어받아서 하는 일입니다. 그 마음을 이어받으려면 자기 가정과 일터로 돌이가는 것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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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디딤돌 | 작성시간 17.05.09 전란과 더불어 급살병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마음을 심판하여 천심자를 선택하여 태을을 추수하는 급살병입니다. 태을도의 생명길이 열렸습니다. 태을도의 마음줄을 꼭 잡고 마음 닦고 태을주를 읽어 독기와 살기를 풀어없애, 마음속에 받아나온 시천 태을을 밝혀 천주의 품성을 되찾고 태을신성과 생명력을 회복한 태을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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