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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통일기(醫統日記)

태을도 태을맥, 태을주 태을도인

작성자디딤돌|작성시간12.08.15|조회수41 목록 댓글 2

  병(病)주고 약(藥)주는 천지운수입니다.

 

@ 어느날 종도 수십 인을 거느리고 금산사에 가시어 금산사 서전(대장전) 사이에 있는 십자로에서 공사를 행하실 새, 느닷없이 손사풍(巽巳風)을 불리시며 상제님께서 스스로 잠깐 열병을 앓으시더니, 가라사대 "이만하면 사람을 고쳐쓸 만하다." 하시고, 이어서 손사풍을 더욱 세게 불리시며 가라사대 "나의 도수는 더러운 병(病) 속에 들어 있노라." 하시니, 그 때에 깁갑칠이 곁에 있다가 물어 가로대 "병든 자를 보시면 그 병을 낫게 하여주시며 앞으로 좋은 운수가 온다고 하시더니, 오늘은 어찌하여 더러운 병 속에 앞날의 운수가 있다고 하시나이까?" 하며 의심됨을 사뢰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예로부터 속담에 이르기를 '병 주고 약 준다'는 말을 못 들었더냐. 내 일이 그와 같으니라." 또 가라사대 "이 뒤에 이름모를 괴이한 병이 침입할 때가 있으리니, 그 때에는 사람들의 죽음이 새비떼(새우떼) 밀리듯 하리라." 하시었다 하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326) 

  

 급살병이 닥칩니다.

 

@ 시속에 부녀자들이 비위만 거슬리면 급살맞아 죽으라 이르나니, 이는 급살병을 이름이라. 하루 밤 하루 낮에 불면불휴하고 짚신 세 켜레씩 떨어치며 죽음을 밟고넘어 병자를 건지리니, 이렇듯 급박할 때에 나를 믿으라 하여 안믿을 자가 있으리요. 시장이나 집회중에 갈 지라도 '저 사람들이 나를 믿으면 살고 잘되련만' 하는 생각을 두면, 그 사람들은 모를 지라도 덕은 너희들에게 있으리라. (대순전경 p314) 

 

 자다가도 죽고 먹다가도 죽습니다. 시체 썩는 냄새가 천지를 진동하여, 코를 들지 못하고 밥 한 숟가락 뜨지 못합니다.

  

@ 이 뒤에 괴병이 돌 때에는, 자다가도 죽고 먹다가도 죽고 왕래하다가도 죽어, 묶어낼 자가 없어 쇠스랑으로 찍어 내되, 신 돌려신을 정신을 차리지 못하리라. (대순전경 pp314-315) 

    

@ 대선생께서 이르시기를 "급살병이 도래하면 시체 썩는 냄새가 천지를 진동하여 차마 코를 들지 못하리니, 아무리 비위가 강한 자라 할 지라도 밥 한 숟가락 뜨지 못하리라." 또 이르시기를 "급살병이 닥치면 여기저기서 살려달라고 아우성을 치고, 너희들이 하루에 짚신 세 켤레를 떨어치며 병자를 구하러 돌아다닐 것이니, 어찌 잠시나마 쉴 틈이 있겠느냐."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p234-235)   

 

 급살병이 터집니다. 군산 개복에서 시작됩니다. 한반도 49일, 전 세계 3년입니다. 집집마다 초상집이요, 전 세계가 어육지경이 됩니다.

 

@ 어느날 공사를 보시며 가라사대 "이후에 병겁이 침입할 때 군산 개복에서 시발하여 폭발처로부터 이레동안 뱅뱅 돌다가 서북으로 펄쩍 튕기면 급하기 이를 바 없으리라. 이 나라를 49일동안 싹 쓸고 외국으로 건너가서 전 세계를 3년동안 쓸어버릴 것이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327)

 

@ 이 뒤에 병겁이 광나주(光羅州)에서 시발하면 전라남도가 어육지경이요, 군창(群滄,군산)에서 시발하면 전라북도가 어육지경이요, 인천(仁川)에서 시발하면 세계가 어육지경(漁肉之境)이 되리라.(용화전경 p60)     

 

 선천 의술로는 전혀 치료할 수가 없습니다. 병원과 약국부터 침입합니다.

 

@ 증산상제님께서 가라사대 "이름모를 괴이한 병이 이렇듯 급박하게 인간세상을 휩쓰리니, 이것이 이른바 병겁이라. 병겁이 들어설 때에는 어디보다 먼저 약방과 병의원을 찾아들어서 병자가 찾을 바를 얻지 못하리니, 이제 전 인류가 가히 진멸지경에 빠지리라. 이렇듯 위급지경을 당하여 무엇으로 살어나기를 바라리요. 비열한 듯 하지만 오직 의통(醫統)일 뿐이니, 너희들은 의통을 알아두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328)

 

 태을주 의통일 뿐입니다. 태을주로 살려 통일합니다. 태을주를 읽어야 목숨을 부지합니다.

 

@ 바둑도 한 수만 높으면 이기나니, 남모르는 공부를 하여두라. 이제 비록 장량 제갈이 두룸으로 날 지라도 어느 틈에 끼인 지 모르리라. 선천개벽 이후로 수한도병의 겁재가 서로 번갈아서 그칠 새 없이 세상을 진탕하였으나 아직 병겁은 크게 없었나니, 이 뒤에는 병겁이 온 세상을 엄습하여 인류를 전멸케 하되 살아날 방법을 얻지 못하리니, 모든 기사묘법을 다 버리고 의통(醫統)을 알아두라내가 천지공사를 맡아봄으로부터 이 땅에 모든 큰 겁재를 물리쳤으나, 오직 병겁은 그대로 두고 너희들에게 의통을 전하여 주리니, 멀리있는 진귀한 약품을 중히 여기지 말고 순전한 마음으로 의통을 알아두라. 몸 돌이킬 겨를이 없이 홍수밀리듯 하리라. (대순전경 p313) 

 

@ 김경학에게 가라사대 "장차 오는 세상은 태을주(太乙呪)로써 사람을 많이 건지리라." 하시더니, 상제께서 화천하신 후 종도들이 흩어져 어찌할 바를 모르고 헤메다가, 경학은 훌륭한 선생을 찾아서 사방으로 돌아다니다 경술(1910)년 이월에 집으로 돌아오니 자기의 노모가 급병으로 사망하여 모든 상구를 준비하느라 경황이 없거늘, 하도 망극하여 외쳐울며 "내가 만고에 없는 대신인을 따르다가 노모의 임종에 종신도 못하게 되었음을 내 어찌 일찍이 생각인들 했으리요."하며 대성통곡 하다가, 아무런 생각없이 전에 하던 습관대로 상제께 빌기를 "선생이시여 제자의 화액을 끌러주사이다." 하며 우연히 태을주(太乙呪)를 외우게 되었더라. 염습을 해놓은 노모가 꾸물거리며 살아나거늘, 이로써 생각해보니 "태을주로 세상사람을 많이 건지리라."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고 자기에게 신의의 화권을 주심이라 생각하니, 자신이 생겨 원근의 병자를 찾아 다니며 오직 태을주로써 병을 고쳐주니, 경학을 세상에서 신의라 부르더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212-214) 

 

 태을주가 천하창생의 목숨을 살리는 약이요 밥이요 젖입니다. 급살병이 다가오면 태을주 읽는 소리가 천하 방방곡곡에서 들립니다.

 

@ 하루는 증산상제님께서 공사를 행하실 새, 세로로 태을주를 길게 써놓으시고 종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이 형상이 무엇과 같으냐?" 하시니, 깁갑칠이가 "밥먹는 숟가락같습니다." 라고 아뢰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동서양을 밥 비비듯이 할 터이니 너희들은 이 숟가락으로 많이 먹으라." 하시니라. 또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이 모양이 숟가락같으니 녹표니라. 이 녹표를 붙이면 악병신장이 도가임을 알고 들어오지 않느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훔치 훔치는 천지부모를 부르는 소리니라. 송아지가 어미를 부르듯이 곧 우리가 한알님을 부르는 소리니라." (용화전경 P96)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태을주(太乙呪)이니라. 병이 다가오면 천하사람들이 모두 이 주문을 읽어 생명을 구하느니라. 때가 되면 천하 방방곡곡에서 태을주 읽는 소리가 들리리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189)

 

 지금은 마음을 심판하여 태을을 결실하는 태을추수기입니다. 급살병으로 독기와 살기의 상극인간을 대청소합니다. 태을은 생명의 한울이요 영혼의 뿌리입니다. 태을은 명줄이요 혼줄입니다. 독기와 살기가 태을을 고갈시키고 태을맥을 떨어지게 합니다. 태을도의 생명길이 열리고 태을주의 생명주문이 나왔습니다. 지금은 태을도인으로 포태재생신되는 후천개벽기입니다. 태을도를 만나 마음닦고 태을주를 읽어 독기와 살기를 풀어없애 마음속의 태을을 밝혀 태을맥을 이어야 합니다. 선천 오만 년의 총결론이 '태을도와 태을도인'이요 '급살병과 태을주'입니다. 태을도 태을맥에, 태을을 밝히는 태을주요 태을맥을 잇는 태을주입니다. 태을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습니다. 태을도를 받드는 태을도인이 되는 그날이 후천의 생일날입니다.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한울을 떠나면 명이 떠나는 것이니 태을(太乙)을 떠나서 어찌 살기를 바랄 수 있으리요. 태을주(太乙呪)는 곧 약이니, 이 약을 먹지 않고는 살지 못하리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147)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도문하에 혈심자 한 사람만 있으면 내 일은 이루어지느니라." 증산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세상사람들이 나의 도문하에 '태을도인들이 나왔다'고 말들을 하면, 태평천하한 세상이 되리라."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태을도인(太乙道人)으로 포태되는 운수이니 아동지세이니라. 그러므로 치성을 모실 때에는 관복을 벗고 헌배하라. 때가 되어 관을 쓰고 치성을 모시면 천하태평한 세상이 되리라. 나의 도문하에 태을도를 받드는 태을도인이 되는 그날이, 그 사람의 후천인생에서 한 살이 되느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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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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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인명 | 작성시간 12.08.15 사람을 살리는 약은 태을주입니다.
    앉으나 서나 태을주요, 자나 깨나 태을주를 늘
    염송하는 자에겐 마음에 마가 침범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몸이 아프던 것도 꾸준히 태을주를 염송하다보면
    머리가 맑아지고 몸에서 땀이 흘러내리면서 좋지 않은 기운이
    빠져나가는 것을 스스로가 느낄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태을주는 몸과 영혼의 약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새달 | 작성시간 12.08.15 태을주(太乙呪)이니라. 병이 다가오면 천하사람들이 모두 이 주문을 읽어 생명을 구하느니라.(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189)
    태을주(太乙呪)는 곧 약이니, 이 약을 먹지 않고는 살지 못하리라.(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147)
    이 뒤에는 병겁이 온 세상을 엄습하여 인류를 전멸케 하되 살아날 방법을 얻지 못하리니, 모든 기사묘법을 다 버리고 의통(醫統)을 알아두라.(대순전경 p313)
    이렇듯 위급지경을 당하여 무엇으로 살어나기를 바라리요. 비열한 듯 하지만 오직 의통(醫統)일 뿐이니, 너희들은 의통을 알아두라.(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328)
    -핵심은 태을주 의통입니다. 태을도의 태을도인들이 태을주로 후천 태을세상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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