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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달 작성시간16.05.27 내가 알지 못한다고 진리가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거부한다고 내가 진리의 법망을 벗어나 존재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마음을 닦아 마음으로 열어가는 지심대도술의 후천 세상입니다.
마음을 닦지 않고는, 상생의 마음으로 태을주를 읽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는 상생의 후천 세상입니다.
지금의 시공간도 벗어날 수 없고, 다가오는 시공간도 피할 수 없습니다.
내 생명의 살고 죽음이 나에게 달려있습니다.
내가 닦아야 하는 내 마음이고, 내가 읽어야 하는 생명주문 태을주입니다.
태을도는 깨침을 실천으로 옮겨 나를 재생신시켜야 하는, 기존의 선천 상극심을 버리고 후천 상생심으로 내 마음을 바꾸어야 하는 길입니다. -
작성자 충신(忠信) 작성시간16.05.27 눈뜨면 펼쳐지는 에고의 이기성이 아우성치는 전장에서 금수의 성정을 다독여 진리의 길을 걷는다는 것은 죽는 일보다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저를 믿고, 저를 찾고, 제 마음을 쉼없이 닦아 일심으로 살아가고자 함은 한마음이 제 삶과 뭇 생명들의 살림이 둘이 아님을 아는 까닦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존재하는 본래 모습이기 때문이겠지요. 죽기보다 힘들다는 마음바꿔 사는 상생의 삶이 우리의 본래 모습일진대, 오늘도 나는 내가 아닌 다른 가면을 쓰고 살고있지는 않는지 들여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