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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딤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21 중심을 잡고 중심세력에 들어와야 중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천운이 순환하여 왕정(王政)과 민정(民政)의 상극시대가 끝나고 도정(道政)의 상생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무력과 투표로 권한을 위임받아 행사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도를 찾아야 하고 도를 만나야 하고 도를 깨쳐야 합니다. 도로 성숙시켜 추수하는 급살병의 시대에, 도를 체득완성되어 홀로서지 않으면 급살병이 돌 때 빈 쭉쩡이가 되어 추풍낙엽 신세가 되고 맙니다. 도의 근원은 태을입니다. 태을도에 입도하여 태을도인이 되어야 태을도 도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지금은 태을도를 만나 태을도인으로 재생신되어 태을궁으로 원시반본하는 후천개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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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달 작성시간16.09.21 도를 찾고 만나고 깨치는 과정이 곧 본래의 나를 찾고 만나고 깨치는 과정입니다. 도의 근원이 태을이요, 본래의 내가 비롯된 자리도 태을이기 태문입니다. 선천 상극지리의 극단에서 상생지리의 후천이 시작됩니다. 앞으로 열리는 세상은 도의 세상이요, 우리가 지금부터 상생의 실천으로 열어가야 하는 세상입니다. 도의 세상은 또한 인간이 주인되는 인존세상인 때문입니다. 마음 닦고 태을주를 읽어 상생 후천인간으로 거듭난 태을도인들이, 급살병의 병목을 넘어 후천 태을세상을 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