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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통일기(醫統日記)

태을도 대시국에 천지 녹지사가 몰려든다

작성자디딤돌|작성시간18.08.29|조회수51 목록 댓글 2

 

1. 국호는 대시국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천하만방의 문명신을 거느리고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열었느니라. 천지만신이 나를 한결같이 원하여 추대하니, 나는 후천의 당요(唐堯)이니라. 국호는 '대시(大時)'이니라." 증산상제님께서 이제까지 전해 내려오는 모든 족보와 직첩을 불사르시고 말씀하시기를 "모든 족보가 나로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되고, 모든 공명이 나로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될 것이니라." 하시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p30-31)  


2. 도는 태을도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도 문하에 혈심자 한 사람만 있으면 내 일은 이루어지느니라." 증산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세상사람들이 나의 도 문하에 '태을도인들이 나왔다'고 말들을 하면, 태평천하한 세상이 되리라."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태을도인으로 포태되는 운수이니 아동지세이니라. 그러므로 치성을 모실 때에는 관복을 벗고 헌배하라. 때가 되어 관을 쓰고 치성을 모시면 천하태평한 세상이 되리라. 나의 도 문하에 태을도를 받드는 태을도인이 되는 그날이, 그 사람에게 후천의 생일날이 되어 한 살이 되느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195)   

 

3. 천지 녹지사가 모여든다

 

@ 하루는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시속(時俗)에 전명숙의 결(訣)이라 하여 전주 고부 녹두새라 이르나 이는 전주 고부 녹지사(祿持士)라는 말이니, 장차 천지 녹지사가 모여들어 선경을 건설하게 되리라." (대순전경 p143-144)

 

@ 고부 객망리 시루봉에서 공사를 보실세, 천지대신문을 여시고 오방신장과 이십팔장(二十八將)을 불러 시루봉을 둘러세워 위(圍)요시킨 후 고부자기신 운회(古阜自己神運回) 공사를 보시며 이르시기를 "고부는 구례(求禮)니라. 전주 고부 녹지사(祿持士)가 모여들어 선경을 건설하리라. 이곳이 시루니, 시루(甑)는 떡 찌는 것이며 떡은 큰 일에 찌나니, 이 일이 크니라." 하시었다 전하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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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살병을 앞두고 태을도 대시국 건방설도의 천지공정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인간개조 인간사업의 의통성업에 천지 녹지사를 맞아들일 준비를 해야 합니다. 천지부모님의 가르침을 앞서 배우고 깨우친 태을도인이 천지 녹지사 맞이에 앞장서는 법입니다. 태을도 대시국에 천지 녹지사가 몰려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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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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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태을심 | 작성시간 18.08.29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강생원집 잔치입니다.
  • 작성자새달 | 작성시간 18.09.02 태을도에서는 앞으로 올 세상과 지금의 의미와 준비해야 할 것들을 앞으로 올 유리세상에 걸맞게 투명하게 모두 다 밝혔습니다.
    받아들이고 아니고는 각자의 몫입니다.
    태을도는 세운의 흐름을 따라 건방설도를 위한 준비 속에 천지 녹지사들을 맞이할 속육임을 갖췄습니다.
    인간개조 인간완성 세계일가의 천지공정이요, 천지녹지사들의 성사재인에 의한 건방설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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