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도 문하에서 혈심자가 한 사람 나오면 내 일은 이루어지리라." 또 이르시기를 "나의 도 문하에서 세상사람들이 태을도인이라 칭하는 사람들이 나오면 태평천하한 후천세상이 되리라." 이어서 이르시기를 "지금은 태을도인으로 포태되는 운수이니 아동지세니라. 그런 고로, 치성을 모실 때 겉옷을 벗고 헌배하라. 때가 되어 관을 쓰고 치성을 모시면 천하가 태평하게 되리라. 나의 도 문하에서 태을도를 받드는 태을도인이 되는 그날이 그 사람의 후천인생에서 한 살이 되느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p194-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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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직 마음만을 본다."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무서운 말이 없습니다. 그러니 지은 죄와 허물을 참회하고 부지런히 마음을 닦아야 합니다. 급살병이 돌 때, 천지신장들이 우리의 마음을 살펴 불칼을 휘두르게 되면 인정사정도 없습니다. 고수부님께서는 "우리 공부는 마음닦는 공부이니 심통공부 어서 하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을 닦지 않고 있다가, 급살병의 때를 맞이하여 허망하게 죽어넘어가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마음이 상생으로 개벽되지 않았는 데, 어찌 천지에서 의통성업의 주인공으로 인정할 수 있겠습니까. 마음을 잘 닦아 천지부모님의 심통제자 심통자식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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