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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봉광장(龍鳳廣場)

알기 쉽고 알기 어렵고

작성자디딤돌|작성시간15.08.21|조회수36 목록 댓글 1

@ 하루는 모든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희들이 이제는 이렇게 친숙하나, 후에는 눈을 거듭 뜨지 못할 지니, 마음을 바로(正心) 가지고 수련(修鍊)을 잘하라. 위징은 밤에는 상제를 섬기고 낮에는 당태종을 도왔다 하거니와, 나는 사람의 마음을 빼었다 찔렀다 하노라. (동곡비서 p58)

 

@ 기유년(1909) 유월 공사를 보시며 가라사대 "한 사람이 한마음이면 한 사람이 나를 볼 것이요, 천하 사람이 한마음이면 천하 사람이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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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부모님의 가르침은 알기 쉽고 알기 어렵고, 두 가지입니다. 알고 보면 너무나 쉽고, 모르고 보면 너무나 어렵습니다. 깨닫고 보면 누구나 아는 내용이지만, 잠들어 있으면 아무도 알 수 없는 내용입니다. 자연지리와 자연생명을 성사재인하는 일이기에 실천하기가 참으로 쉽고도 어려운 것입니다.

 

 천주의 품성을 회복해야 자연지리가 내 몸에 체화되고, 태을의 성령을 충만시켜야 자연생명이 내 몸에 충만합니다. 천지부모님이 밝혀 모범 보여주신 인존시대는 천지부모님과 이심전심으로 이어진 마음과 마음의 자연조화입니다. 마음 속에 본래부터 받아나온 시천 태을을 밝혀 시천주 봉태을의 태을도인이 되어야 지심대도술시대를 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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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새달 | 작성시간 15.08.21 "한 사람이 한마음이면 한 사람이 나를 볼 것이요, 천하 사람이 한마음이면 천하 사람이 나를 보리라." - 상제님의 도가 이심전심의 도라는 것을 잘 보여주는 구절입니다. 상제님의 마음과 하나된 단주수명자와 한마음이 되어야 이 말씀에 편안할 텐데, 그렇지를 못해 오늘 따라 이 말씀이 저를 송구하게 만듭니다. 천주의 품성을 회복해 이심전심의 태을도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 앞으로도 한참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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