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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장님 도훈

2026 태을도 기두 28주년 기념치성 도훈 : 천지부모님이 걱정 안하시게 최선을 다해 열심히

작성자새달|작성시간26.06.21|조회수35 목록 댓글 2

2026 태을도 기두 28주년 기념치성 도훈

천지부모님이 걱정 안하시게 최선을 다해 열심히

2026. 6. 14 (4. 29)

 

 

 오늘은 태을도 기두 28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인간사에서도 28세가 되면 장성해서 결혼해 한 가정을 이루게 되는 세월입니다.

 

 태을도 출현은 진리적 역사적 대사변

 

 어느 조직이든지 세월이 흘러가면서 조직에 살이 붙고 탄력이 붙어서 조직 본연의 역할을 해 나가게 됩니다. 증산종단에서 태을도가 세상에 나왔다고 하는 것은, 그야말로 진리적인 대사변이고 역사적인 대사변입니다.

 

 벼가 모판에서 자라면 모내기를 하고, 한여름철 무럭무럭 자라서 가을에 추수하게 됩니다. 벼에서 이삭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은 입추 전후입니다. 그전에 이삭이 나오는 게 아니고, 초복 중복 말복의 한창 무더위를 겪고 나면 그때야 비로소 벼 이삭이 고개를 내밀게 됩니다.

 

 표층신앙에서 심층신앙으로

 

 증산종단은 맨 처음 출발할 때부터 태을도를 포교한 증산종단이었고 태을도를 신앙한 증산신앙인이었습니다. 다만 그동안 인지가 덜 발달하고 영성이 덜 열려서, 그저 상제님과 고수부님의 겉모습만 좇아서, 두 분의 손가락이 가리키는 달이 아닌 손가락만 바라보면서, 표피적인 신앙을 해왔습니다.

 

 세월이 흘러가면서 표층적인 신앙에서 심층적인 신앙으로 증산신앙이 발전해서 태을도라는 신앙을 하게 된 것입니다. 태을도는 벼로 말하면 이삭, 곡식으로 말하면 핵심 알곡이며, 이제사 증산신앙을 태을신앙으로 받아들이고 이해해서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입니다.

 

 가장 큰 효도는

 

 나이를 먹어가면 제일 큰 효도가 부모님께 걱정없이 편안하도록 해드리는 것, 걱정을 끼치지 않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장성하면, 부모님이 차 조심 해라. 사람 조심 해라.” 당부하실 때 걱정하지 마세요. 저도 이제 애가 아니고 다 컸어요.”하며 자신 있게 얘기하거든요.

 

 부모 입장에서는 항상 자식 일을 걱정하기 마련이지요. 집에 있을 때나 집 밖으로 나가서 활동할 때에도 무슨 일이 있지 않나, 잘돼야 할 텐데, 걱정이 끊일 날이 없다고요, 그럴 때마다 부모님 마음을 헤아려서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저희가 조심하고 또 열심히 살고 있으니까, 이제는 그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도 이제 어른인데요그런다고요.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회사에서도 직원들이 회사의 경영 방침이라든가 회사에서 추구하는 목표에 대해 어느 정도 익숙하고 자신감이 붙으면, 회장이나 사장한테 이제 걱정하지 마십시오. 저희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걱정을 많이 하셨을 텐데, 이제부터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하고 얘기하잖아요.

 

 대한민국도 1948815일에 건국해서, 건국한 지 80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로 혼란한 상황이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는 데 주축이 되는 사람들은, 걱정하는 주변 사람들한테 걱정하지 마세요. 지난 6.3 지방선거에 대해서 부정선거라고, 재선거해야 한다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지금은 이리 혼란스러워도 결국 잘될 겁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가 있으니까요. 보이지 않는 애국자들이 많습니다. 평소에는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분들이 잘 안 보이지만,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에는 애국심 있는 분들이 전국 각지에서 나옵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라고 애국가 가사에도 있듯이, 하느님이 보호하시는데 무슨 일이 있겠습니까.” 이렇게 서로 자신감을 가지고 격려하고 위로하며 용기를 가지고 나간단 말이에요.

 

 태을도 역사 만 28, 급살병 전야

 

 우리 태을도의 역사가 만 28, 햇수로는 29년이 됐어요. 이렇게 든든한 태을도인들도 생겼습니다. 상제님 고수부님한테 이제 걱정하지 마십시오. 태을도의 역사가 만 28년이 됐는데, 그동안 천지부모이신 상제님 고수부님이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저희가 있습니다. 믿고 맡겨주십시오. 80억 인류를 저희가 책임지고 구해 내겠습니다.” 이렇게 자신감을 가지고 용기있게 상제님 고수부님께 말씀드리고, 또 안심안신(安心安身)하시도록 행동해야 한다고요.

 

 그런 세월이 이제 만 28년이 됐다는 거예요. 일반 사람도 스무 살이면 성년이 되는데, 요새는 투표권이 18세부터 있잖아요. 18세가 되면 나라의 의사 결정에 투표권을 행사하듯이, 태을도 역사도 만 28년이 되면서 신명계와 인간계의 생사 문제도 논할 수 있는 연륜이 갖춰졌기에 급살병 전야가 온 거지요.

 

 제가 천명 받은 지 30, 태을도 기두한 지 30년 가까이 돼서 맞이한 사오미 개명의 시기입니다. 여러분이 있어서 제가 든든하고, 또 여러분이 있어서 상제님 고수부님도 걱정을 덜 하시는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합시다. 훔치! (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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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새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태을도 기두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천명을 받고 태을도를 열어 지금까지 이끌어오신 이진산 대종장님의 일심혈성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태을도가 세상에 나옴으로써, 인류가 급살병을 극복하고 후천을 건설하는 건방설도가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는 또한 급살병 시운에 접어들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내가 살기 위해 마음 닦고 태을주 읽기가 급하고,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포교에 힘써야 합니다.

    태을도인들이 막중한 건방설도의 사명을 감당할 역량이
    천지부모님과 천지아들이 보시기에 이정도면 되었다 싶을 때, 하시라도 급살병이 찾아올 것입니다.
  • 작성자생명 | 작성시간 26.06.22 new " 내 일은 한 사람만 있어도 된다"고 상제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어 온세상이 시천주 봉태을의 세상이 됩니다.
    천지부모님의 마음과 뜻을 공부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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