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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독수리와 가시나무 둥지

작성자태을심| 작성시간21.04.28| 조회수9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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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새달 작성시간21.04.28 내게 닥친 시련을 잘 딛고 일어서면,
    그 시련은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자양분이 되어줍니다.
    지금 내가 많이 힘들다면,
    이 시기를 잘 극복하고 그만큼 앞으로 의 내 삶이 더 충실해질 거란 의미입니다.
    쓴 약이 몸에 이롭고,
    녹차나 도라지의 쓴 맛이 이후엔 달고 향기로움으로 바뀌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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