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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달 작성시간24.03.28 "전 인류를 진멸시키는 병란병란을 앞두고,
이승만이 세운 남조선 대한민국과 김일성이 세운 북조선 인민공화국에 패운이 들었습니다."
- 안타깝지만 이제 선천을 문닫고 후천을 열기 위한 병란병란이 임박했습니다.
대한민국에 지난 2016년 대시국이 선포된 것이 그 반증입니다.
의통기지 대한민국을 보호하고자 대시국을 선포한 것은 결국 대한민국에 패운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남과 북은 동시에 분단되어 기독교 현대문명의 빛과 그림자를 보여주는 이란성 쌍둥이입니다.
대한민국의 패운은 곧 북조선의 패운이기도 합니다.
김정은은 4대 세습을 위해 어린 딸을 내세우는 말도 안되는 시도를 강행중에 있습니다.
조만간 병란병란이 가시화됩니다.
마음심판 급살병에 대비해 태을도 대시국에서는 60만 의통군을 조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