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되면 의통군이 나와 의통을 집행합니다.
마음 심판의 급살병이 돌면, 상극인간은 태을을 회수 당해 영원히 사라지고,
상생인간은 살아남아 상생세상인 후천으로 넘어갑니다.
하지만 천지 기운이 한꺼번에 바뀔 때 일반 천심자들은 감당하기 어려워,
태을도인인 의통군이 태을기운을 넣어줘야 온전히 회복될 수 있습니다.
"시체를 밟고 넘어 병자를 살린다"는 증산상제님 말씀은 이러한 상황을 의미합니다.
급살병 발생시에 의통군인 태을도인이 의통을 제대로 집행하기 위해 의통수련 중에 있습니다.
천하사에 뜻을 둔 사람은 태을도 의통수련에 참여하여 의통성업을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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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달 작성시간 26.06.16 선천과 후천이 뒤바뀌는 후천개벽기에는
상극인간을 정리하고 후천 상생지리에 맞는 상생인간만을 남기는
마음심판 급살병이 반드시 터집니다.
지금은 모사재천 하느님이 다녀가시고
성사재인 단주가 30여 년 전 천명을 받았기에,
이미 급살병 운수에 들어섰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마음을 상극에서 상생으로 바꾸는 노력을
부지런히, 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하느님을 믿고 단주와 시절인연이 있어
태을도인과 의통군을 꿈꾸는 이들은
태을도를 만나 태을주 의통수련으로 급살병을 대비해야 합니다. -
작성자충룡(忠龍) 작성시간 26.06.16 상생인간이 되기위한 의통수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