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합한다는 것은 마음을 같이하는 일심, 한마음이라는 뜻입니다.
증산께서는 "내가 너희를 찾아야 너희가 나를 볼 수 있다"고 하시고,
일심자는 아무리 멀리 있어도 찾을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고수부님은 선화하시면서 증산과 함께 올 것이라 하셨습니다.
단주는 그렇게 함께 오신 천지부모님으로부터 이심전심의 천명을 받았습니다.
천명을 받은 단주 "진산은 천지부모님의 적장자요 대행자입니다.
태을도를 펴서 태을주로 천하창생을 살려 대시국을 건설합니다.
강증산 의통천명, 단주수명 태을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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