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신앙인들이 태을종문의 여러 신앙단체를 통해 태을주를 알았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태을주의 종통맥인 태을도로 수렴되게 되어 있습니다. 태을주는 천심과 생명의 소리이기에, 천심을 닦고 생명을 사랑한 만큼, 증산상제님과 고수부님을 모신 종가집인 태을도로 자연스럽게 들어오게 됩니다.
https://cafe.daum.net/YongBongCom/DAGR/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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