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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우쳐주소서 일으켜주소서

작성자디딤돌|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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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새달 작성시간26.06.12 과거지사를 보면 래도지사를 안다 하셨는데,
    오천 년전 단주가 지금의 진산인 것을.
    단주 따라 목숨 바쳤던 사람들
    시절인연으로 하나둘 모여드네.
    오천 년전 인연 되찾기 그리 쉬운가.
    오만 년 선천 닫고 전혀 새로운 오만 년 후천 여는 일
    또 얼마나 어렵겠나.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넌다고
    하느님의 천지공사 9년이나 걸렸거늘
    오직 인간의 성심으로 해내는 성사재인 얼마나 힘들겠나.

    일심혈심이라야 가능하고
    화지진도 마다하지 않아야 가능하고
    동심인성, 시련과 고난으로 점철되는 시간이지 않겠나.

    시련이 크면 보람도그만큼 큰 법.
    시련 속에 그 사람의 진가는 빛나고
    사술 없는 오직 성경신이라야 천지신명이 승복할 터.

    우리 모두 힘내서 시련과 영광이 함께하는 태을도 길을
    천지공심과 시명감으로 끝까지 가보세나.
    길 끝에 천지부모님 활짝 웃음으로
    우릴 반갑게 맞이하실 것이니.
  • 작성자 충벽(忠擘) 작성시간26.06.11 많은 분들이 단주를 알아보고 모여, 마음을 합쳐야할 때입니다~
  • 작성자 충영(忠英) 작성시간26.06.11 이전에 근무했었던 자동차 회사는
    일일이 수작업으로 자동차를 제작하는 회사였는데
    정확한 납품일자를 알기가 어려웠습니다.

    왜 정확한 납품일자가 나오지 않냐는 고객 불만들이 있었지만
    설계와는 다르게
    직접 제작하는 일은 수많은 변수들이 존재합니다.

    성사재인의 길은
    맘몸으로 직접 부딪히는 실천의 길이라서
    수많은 변수가 존재하고,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충본 작성시간26.06.11 오천년전에 단주가 대동세계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물론 시절이 맞지 않아 이루지는 못하였습니다. 상제님 수부님이 그 뜻을 귀하게 여기셨습니다. 이제는 바야흐로 시절이 맞아 일을 맡기겠다고 했습니다. 단주는 상제님께 소원하였습니다. 그 때 함께 했던 인연들과 같이 하면 안되겠냐고. 상제님 수부님은 기꺼이 인정 하셨습니다. 우리의 지금의 만남이 이토록 소중합니다. 그리고 이토록 감사합니다. 지금 비록 크지는 않지만 반드시 후에 지금을 추억하는 때가 올 것입니다. 그 때까지 한 순간 한 순간 한 사람 한 사람 소중히 여기며 살아야 겠습니다.
  • 작성자 충룡(忠龍) 작성시간26.06.12 깨우쳐주소서 이끌어주소서! 단주와의 인연자로서 천지부모님께서 내려주신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일으켜세워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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